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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님 마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0년

9건 · '손님 마음' · 문화·교육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0.22 · 문화·교육 · 우현선

    [34회 상록문화제]상록문화제에서 만난 사람들

    …군민으로 살 거예요.” 방 씨는 “응원을 와준 가족들과 언니에게 고마운 마음을 꼭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김광래, 김은경(당진읍 원당리) 씨 가족 “체험행사장 더 넓혀주세요” 김광래, 김은경 씨 부부는 “매년 상록문화제를 찾고 있다”고 말했다. 김…

  2. 2010.09.20 · 문화·교육 · 김창연

    “저렴한 가격에 질 좋은 회 맛보세요”

    … 줄이는 시스템을 도입했다. 특히 불필요한 밑반찬을 대폭 줄였기 때문에 손님들에게 많은 양의 회가 돌아갈 수 있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횟집에서 회만 판매하라는 법은 없잖아요. 어류를 이용한 당진에서 볼 수 없는 음식들도 선보이기 위해 노력 중…

  3. 2010.08.25 · 문화·교육 · 김창연

    “사랑방 같은 토스트 전문점”

    …만을 엄선해 학생들이나 직장인들에게 좋은 먹을거리를 선보이겠다는 취지가 마음에 쏙 들더군요. 주부로서 집안일을 해오면서 나만의 일을 찾고 싶었던 마음도 있었기에 석봉토스트를 운영하게 됐죠. 요즘은 내 일에 전념할 수 있는 나를 느끼는 재미에 푹 빠졌어…

  4. 2010.08.18 · 문화·교육 · 김창연

    “저렴한 가격에 깨끗한 차량을 유지하세요”

    … 계속되면 간단한 물세차 한번만으로도 깔끔한 차량관리가 가능하기 때문에 손님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골든 24시 셀프 세차장을 운영하고 있는 김동수 대표는 손님들의 세차가 손쉽게 이뤄질 수 있도록 세차에 필요한 용품들도 함께 판매하고 있으며 셀프세…

  5. 2010.06.25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군 농민회 주최 여름 농촌활동에 참여한 총신대학교 학생들

    “덥지도 않니? 선풍기도 끄고 일하게.” 서울에서 손님들이 오셨다. 바쁜 농촌의 일손을 돕기 위해 총신대학교 학생들이 당진군농민회(회장 이희조) 주최로 여름농촌활동에 참여한 것. 면천면 원동리, 가만히 있어도 땀이 주르륵 흘러내리는 날씨에 익숙하지 않…

  6. 2010.03.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삶이 행복해지는 문화 나들이 - 심영보

    예전에 동네 가설극장이 들어오면 모두가 설레는 마음으로 찾아가던 시절이 있었지만 요즘은 볼거리나 즐길거리가 주변에 많이도 있다. 그래도 영상매체로 보는 감흥과 출연자와 같은 공간에서 호흡을 하며 웃고 울고 느낄 수 있는 현장관람의 매력은 직접 체험해봐…

    당진시대
  7. 2010.02.23 · 문화·교육 · 김창연

    [신설상가-몽당연필 이장호 대표]br“개성 넘치는 아이디어 문구 전문점”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이 대표의 어머니 류재분(51)씨는 몽당연필의 손님들이 휴식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 차마시는 법도와 예절, 인사법 등을 가르치기도 한다. 몽당연필을 찾은 손님인 만큼 편안하게 차를 마시며 문구를 구경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

  8. 2010.02.03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이용사 경력 50주년 맞은 김진호씨] “아직도 마음은 이용사 꿈꾸는 13세 소년”

    …고 있는 김진호(63)씨가 그 주인공이다. 그는 오늘도 자신을 찾아오는 손님들을 위해 청수장이용원의 문을 힘차게 연다. 그가 이용업계에 발을 들이기까지는 주변의 환경이 큰 영향을 미쳤다. 1953년 6.25전쟁이 휴전으로 마무리 되었지만 전쟁 이후의 …

  9. 2010.01.20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당진읍 수참치 선종석 대표]“참치의 고소한 맛에서 쫄깃한 맛까지”

    …사람들에게 참치회의 맛은 별미 중에 별미다. 특히 무한리필되는 수참치는 손님들의 입소문을 통해 맛집으로 자리잡고 있다. 12년간의 일식집에서 회를 다뤄온 선종석(34)대표는 항상 오너라는 마음을 갖고 근무해 왔다. 당시의 마음가짐이 수 참치의 문을 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