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맛집] 읍내동 시골 반찬&김치 “텃밭에서 자란 채소들로 반찬 만들어요”
…줄 곳이 읍내동에 자리한 시골 반찬&김치(이하 시골반찬)다. “어머니의 손맛 믿었죠” 시골반찬은 김점순·박종연 모자(母子)가 함께 운영하는 곳으로, 아들 박종연 씨가 어머니 김점순 씨에게 제안하면서 반찬가게가 시작됐다. 어머니 김 대표는 약 14년 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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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손맛 정성'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10.11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줄 곳이 읍내동에 자리한 시골 반찬&김치(이하 시골반찬)다. “어머니의 손맛 믿었죠” 시골반찬은 김점순·박종연 모자(母子)가 함께 운영하는 곳으로, 아들 박종연 씨가 어머니 김점순 씨에게 제안하면서 반찬가게가 시작됐다. 어머니 김 대표는 약 14년 동…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문인자 대표의 손맛과 정성이 담긴 한식 전문점 ‘미리내식당’이 새 단장을 마치고 문을 열었다. 문 대표는 식당을 이전한 이유에 대해 “고대의원 옆에 있을 때는 테이블 5개 정도의 작은 규모의 식당이라 좁았다”며 “지금은 단체석 60명까지 수용할 수 있…
2024.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을 자신의 일처럼 생각하고 열 심히 일한다”고 말했다. 이어 “직원들의 정성 과 진심이 고객들에게도 잘 전달돼 많은 사랑 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직접 고은 조청으로 만든 한과 이곳에서 일하는 할머니들은 직접 지은 농 산물로 한과와 전통장…
2024.03.2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손님들이 많다. 상록식당이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은 김영숙 대표의 손맛과 넉넉한 인심 때문이다. “당진 참 좋은 곳” 전라도 보성 출신의 김영숙 대표는 18살 때 경상도로 넘어가게 된다. 경상남도 통영에서 회를 떠 오면 음식을 해주는 일명 ‘회초…
2024.03.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수가게가 문을 열었다. 예전 세탁소 자리에 자리잡은 ‘면천서문콩국수’는 손맛이 좋기로 소문난 김영구 대표의 정성이 배어있다. 순성이 고향인 김 대표는 성인이 된 후 서울에서 잠시 일을 하다 면천에 살던 남편을 만나 1988년도에 이곳으로 시집왔다. 결…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정…. 무엇보다 ‘시장닭집’ 닭요리의 맛을 돋궈주는 것은 2대째 이어진 손맛과, 김원길·류용순 부부의 부단한 노력이었다. “작두로 손질하는 곳 있을까요?” 시장닭집은 1968년 남편 김원길 대표의 아버지가 시작해 대를 이어온 곳이다. 아버지가 운영할 …
2024.01.26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이외에도 봄이 되면 더욱 맛있는 주꾸미볶음이나 연포탕도 있다. 재료에도 정성을 느낄 수 있지만, 반찬에도 고스란히 담겼다. 겨울에는 아삭한 무로 담근 깍두기가 있고, 여름이면 열무김치가 나온다. 때에 따라서는 배추김치가 상에 오르기도 한다. 지 대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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