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엄마손밥상(순성면 봉소리) 이영옥 대표 “직접 손질한 재료로 정성 담은 한 끼를 제공합니다”
…성면행정복지센터 인근 구 남매식당 자리에 고향 순성면으로 돌아와 엄마의 손맛을 담은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는 식당 ‘엄마손밥상’이 지난해 9월 문을 열었다. 40년 이상 식당 운영 이영옥 대표와 식당운영을 돕고 있는 남편 황규진 씨는 모두 당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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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건 · '손맛 좋은'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2.27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성면행정복지센터 인근 구 남매식당 자리에 고향 순성면으로 돌아와 엄마의 손맛을 담은 따뜻한 밥 한 끼를 제공하는 식당 ‘엄마손밥상’이 지난해 9월 문을 열었다. 40년 이상 식당 운영 이영옥 대표와 식당운영을 돕고 있는 남편 황규진 씨는 모두 당진이 …
2024.03.22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손님들이 많다. 상록식당이 자리를 잡을 수 있었던 것은 김영숙 대표의 손맛과 넉넉한 인심 때문이다. “당진 참 좋은 곳” 전라도 보성 출신의 김영숙 대표는 18살 때 경상도로 넘어가게 된다. 경상남도 통영에서 회를 떠 오면 음식을 해주는 일명 ‘회초…
2024.02.16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 두터운 책을 펼쳐 놓고 혼자서 요리를 공부했다. 해를 거듭할수록 그의 손맛이 깊어졌다. 그 후 직접 식당을 문 열고 오리나 붕어 전문점 등 다양한 메뉴를 다뤄왔다. 다시 고향 인근인 당진을 찾게 된 것은 약 18년 전이다. 당진에 와서 처음부터 식당…
2024.02.02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가마솥에 순식간에 튀겨낸 바삭한 껍질의 구릿빛 통닭, 먹기 좋은 크기로 달콤한 양념에 버무린 닭강정…. 무엇보다 ‘시장닭집’ 닭요리의 맛을 돋궈주는 것은 2대째 이어진 손맛과, 김원길·류용순 부부의 부단한 노력이었다. “작두로 손질하는 곳 있을까요?”…
2023.07.25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 따로 있는데다 주차공간도 넉넉해 단체 회식이나 모임을 하기에도 좋다. 손맛 잊지 않은 고객들 음식점 미루나무의 전신은 지난 2015년 당진문예의전당 근처에서 문을 열었던 '강화밴댕이'다. 순성면 봉소리 출신의 구자명 대표는 인천에서 밴댕이 식당을 운…
2022.10.24 · 정책·행정 · 박경미
… 금천리에 위치한 한식 전문점 ‘해동장’(대표 이명자)은 이명자 대표의 손맛으로 40년 넘게 토속적인 맛을 이어오고 있다. 그러다 지난 여름 작은 변화의 바람이 불어왔다. 해동장이 여름 동안 내부를 리모델링하고 메뉴를 늘려 재오픈했다. 그러나 다시 문…
2022.09.13 · 정책·행정 · 박경미
… 각종 한식을 즐길 수 있다. 오랫동안 인천에서 식당을 운영했던 경험과 손맛, 친절한 서비스로 지역민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비법양념에 3일간 재운 제육볶음 제육볶음은 남녀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메뉴다. 송정오 대표는 “제육볶음 맛이 입소문이 …
2022.06.17 · 정책·행정 · 박경미
… 다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었다”고 덧붙였다. 그래도 꾸준히 하다 보면 좋은 날이 있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매일 음식을 만들었고 그 노력이 지금의 궁정동을 있게 했다. 물론 요즘도 고민이 없는 것은 아니다. 언제까지 사람들이 한식, 찌개류를 찾을 지 고…
2020.06.01 · 정책·행정 · 한수미
…니다.” 한편 강원도 태백이 고향인 배 대표는 음식을 잘했던 친정엄마의 손맛을 이어받아 자연스레 요식업에 종사하게 됐다. 결혼 후 남편의 사업장에서 근무하던 10여 명의 직원에게 20여 년 동안 음식을 제공한 것을 시작으로 수원시에서 20년간 식당을 …
2019.10.07 · 정책·행정 · 임아연
… 대박식당은 어시장 내부로 들어가지 않는 이상 외부에 간판이 있거나 목 좋은 곳에 위치한, 눈에 띄는 식당은 아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박식당의 저녁시간은 예약하지 않으면 안 될 정도로 연일 사람들의 발걸음이 끊이지 않는다. 대박식당은 지난 2015…
2019.01.18 · 정책·행정 · 임아연
… 문학이 지금까지 우리에게 전해지고 있으니 말이다. 하루 일과를 마치고 좋은 사람들과 기분 좋게 마시는 술 한 잔은 그날의 피로를 가시게 한다. 더 즐거운 자리로 이끄는 술을 맛있는 안주와 함께 편안하게 즐길 수 있는 ‘포차865’이 당진경찰서 인근에…
2018.12.10 · 정책·행정 · 한수미
어부가 직접 잡아 올린 신선한 해산물에 맛깔 나는 손맛을 더한 깜상&삼식이네 횟집이 석문면 마섬포구에서 채운동으로 이전했다. 성구미 포구에서 그늘 하나 없이 식당을 운영해 까맣게 그을린 이범숙 대표의 얼굴을 보고 손님들이 까맣다고 부르던 것이 별칭이 …
2017.06.29 · 정책·행정 · 한수미
…, 생강 등과 함께 양념을 풀면 촌가보신정의 보신탕의 완성된다. “항상 좋은 고기만을 사용하다 보니 특별한 비법이 없이도 보신탕 맛이 좋아요. 특히 잡냄새가 없어서 개고기를 처음 접하시는 분도 부담 없이 드실 수 있어요. 저도 원래 개고기 안 좋아했어…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 속을 채운 김밥까지 등장했다. 이번호에서는 봄나들이철을 앞두고 엄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당진의 김밥 맛집 세 곳을 소개하고자 한다. 합덕읍 운산리 일심식당 포실한 계란 김밥 한 입! 경주에 교리 김밥이 있다면 당진에는 합덕 일심식당의 계란 김밥이…

2017.01.26 · 정책·행정 · 한수미
…불리며 정육점과 함께 작은 식당으로 운영됐다. 당진에 도축장이 있어 늘 좋은 고기만 선별해 가져왔다고. 하지만 도축장이 문을 닫으며 식당으로 업종을 전환했다. 시장정육식당에서는 이곳을 찾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듯 좋은 고기만을 선보인다. 국내산 …
2016.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낸다. 한 소끔 끓인 붕어는 큰 뼈만 남고 잡다한 가시들이 사라져 먹기 좋은 상태가 된다. 또 여기에 시래기가 들어가 붕어의 부드러운 식감과 더불어 시래기의 쫄깃함이 함께 더해진다. 붕어매운탕의 양념에는 소주와 생강, 커피를 넣어 붕어의 잡냄새를 없애…
2016.07.07 · 정책·행정 · 한수미
…계탕은 직접 닭을 푹 고아 요리하며 여기에 찹쌀과 인삼, 당귀 등 몸에 좋은 한약재를 가득 넣어 제공한다. 또 밴댕이찌개는 매일 시장에서 신선한 밴댕이를 구입해 사용한다. 한편 돼지이야기에는 매일 매일 달라지는 ‘오늘의 메뉴’가 있다. 돼지이야기를 매…

2015.04.03 · 정책·행정 · 이옥하 시민기자
…소들 모두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쓰기 때문에 특별하다. 또한 박 대표의 손맛이 좋아 손님 사이에 입소문이 퍼졌고 당진을 넘어 인천과 서울 등 타 지역에서도 김치를 주문할 정도로 많은 손님들이 반찬나라를 인정하고있다. 또한 김치 한 포기에도 박 씨의 푸…
2015.03.07 · 정책·행정 · 한수미
…질환도 나았다고. 보양으로 뛰어난 효능을 가진 염소고기와 김순희 대표의 손맛이 더해져 고산흑염소는 수년 간 지역에서 굳건하게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 고산흑염소에서는 고기의 잡내를 없애기 위해 갖은 채소와 한약재 등을 넣고 물의 온도와 시간을 정확히 …
2013.07.23 · 정책·행정 · 김창연
…기 시작했다. “식당일이라는게 좀처럼 쉬운 일이 아니죠. 손님들에게 질 좋은 음식을 대접하기 위해 좋은 재료를 엄선했지만 그만큼 지출되는 부분도 많았어요. 좋은 재료에 저렴한 가격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인건비를 줄이는 수밖에 없었죠. 그러다 보니 혼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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