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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수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16년

6건 · '손수 만든'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1 · 문화·교육 · 김예나

    영상으로 만나는 장인

    …만에 전국 떡 4대 명장에 등극한 인물이다. 좋은 재료만을 사용해 떡을 만든다는 오 명장의 꿈은 LA에 가서 떡매 한 번 쳐보는 것이다. 8편 안섬풍어당굿 예능보유자 지운기 옹 선소리는 본래 어민들로부터 마을주민, 구경꾼까지 한 데 어우러져 당굿의 흥…

  2.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당진문화동아리주간 생활문화예술제“생활 속 문화예술인 모여라!”

    …노력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또한 당진문예의전당 제1·2전시관에서는 손수체의 캘리그라피 전시, 그리다의 그림 전시, 당진서각회의 서각 전시, 미소연현대도예가회의 작품들로 이뤄진 한울타리展이 진행됐다. 한편 야외무대에서는 수공예, 목선반공예, 사군자…

  3.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서풍 엄마의 손맛 건강함이 가득

    …있는 모닝토스트는 구운 빵 사이에 블루베리잼과 계란프라이 두 장을 얹어 만든다. 계란프라이는 느끼함을 없애기 위해 기름을 사용하지 않고 오로지 불로만 익힌다. 한편 샌드위치 혹은 김밥 등을 만들어 아이들 혹은 주변 사람들에게 주는 것을 좋아했던 천난희…

  4. 2016.05.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운동하고 놀고 공부하고![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2 우강초등학교]

    …배추, 그리고 직접 농사 지은 식재료를 가져와 학생들과 함께 김장김치를 만든 뒤 아이들과 인근 마을 노인회에 손수 전하고 있다. 우강 유일의 학교 우강초는 우강면의 유일한 학교다. 부장초와 내경초가 학생수 감소로 연이어 폐교하며 우강 전역으로 학구가 …

  5. 2016.03.26 · 문화·교육 · 김남배

    원도심에 찾아온 똘뱅이 “당진시민 모여라”■당진똘뱅이장터

    … 읽었던 책들과 갖고 놀던 장난감 진열해 판매했고, 또 어떤 이는 직접 만든 수공예품을 펼쳐 놓았다. 지난 17일 올해 첫 당진똘뱅이장터(이하 당진똘장)에서 만난 사람들은 거리에 좌판을 펼쳐 놓고 물건을 파는 판매자가 되기도 하고, 다른 이가 가지고 …

  6.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에서 시작된 곱창 맛집 당진에서도대덕동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

    …. 이 대표는 “내가 시작한 이상 끝을 봐야 한다”며 “맛이 있든 없든 손수 만든 것을 반찬으로 올린다”고 말했다. 현재 우강면에 냉장고 여러 개를 둔 창고에 매년 김치와 호박지 몇 백 통을 담가 저장해 놓을 정도로 밑반찬 하나에도 소홀히 하지 않는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