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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수 만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연도
2024년

6건 · '손수 만든' · 산업·경제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06.24 · 산업·경제 · 김예나

    [업체탐방] 백석올미영농조합법인 (순성면 백석리)할머니들의 손맛 듬뿍! 정성 가득!

    …돼 많은 사랑 을 받고 있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직접 고은 조청으로 만든 한과 이곳에서 일하는 할머니들은 직접 지은 농 산물로 한과와 전통장 등 가공식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다. 왕매실나무가 많은 지역의 특 성을 이용해 매실한과와 전통장, 조청, …

  2. 2024.06.1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손끝에서 피어나는 앙금 레터링 떡케이크

    …업을 꿈꾸며 빵집에서 제빵사로도 일했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떡으로 만든 레터링 케이크를 접했고, 너무나 예쁜 모습에 그 길로 레터링떡케이크를 배우기 시작했다. 김선아 대표는 “당시에 주6일 근무하고 하루 쉬는 날에 서울로 올라가 레터링 떡케이크를…

  3. 2024.04.12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유광자 대표 냉삼냉삼 당진점 (신평면) "고소한 냉동삼겹살과 시원한 냉면"

    … 곁들임으로 나온다. 밥집을 운영했던 경력을 살려 반찬과 김치 하나하나 손수 만든다. 또한 ‘냉삼냉삼’은 넓은 주차장과 30석 이상의 매장으로 단체 손님도 문제 없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는 ‘냉삼냉삼’이 되겠습니다. 넉넉한 인심으로 친절하게 모시겠…

  4. 2024.04.12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닭한마리’를 아시나요?”

    …를 찍어 먹는 소스가 다르다. 신평 닭한마리에서는 양상추가 들어간 직접 만든 소스에 와사비와 마늘, 식초를 기호껏 넣는 양념을 손님에게 제공한다. 와사비의 알싸한 맛과 식초의 새콤함이 한 데 어울려 고기의 퍽퍽함을 적게 해주는 것이 특징이다. 닭한마리…

  5. 2024.02.23 · 산업·경제 · 한수미 기자

    [맛집] 대덕동 삼대째 손두부“부드럽고 고소한 두부 직접 만듭니다”

    …적으면서 단백질은 풍부하다. 삼대째 손두부는 이 두부를 하루에 두 번씩 만든다. 점심 손님을 위해서 아침에, 저녁 손님을 위해 점심에 직접 두부를 만든다. 번거로울 법도 하지만, 이렇게 하루에 두 차례 두부를 만드는 이유는 오로지 맛있는 두부를 전하고…

  6. 2024.01.26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세상사는 이야기] 청년창업가 양정은 슬로당 대표지역의 반짝임을 디자인하다

    …·휴대폰 케이스·거울·메모지 등의 디자인 상품을 만들었다. 더욱이 그가 만든 디자인 제품들은 합덕제 및 버그내 순례길을 테마로 했다. 그리고 버그내 순례길을 걸으면서 사용할 수 있는 손수건, 가방, 기능성 양말 등의 용품을 만들기도 했다. 무엇보다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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