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발전·송전 설비 추가 건설 받아들일 수 없다”■김홍장 시장 취임 2주년 기자회견
… 설명 진행) 처음엔 정부의 지방재정 개편안에 반대했지만, 86억 원의 손실이 예상되는 법인지방세 도세 전환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겠다는 확답을 듣고 당진시 세입에 손실이 없어 찬성한 것이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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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손실 찬성'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 설명 진행) 처음엔 정부의 지방재정 개편안에 반대했지만, 86억 원의 손실이 예상되는 법인지방세 도세 전환에 대해서는 다루지 않겠다는 확답을 듣고 당진시 세입에 손실이 없어 찬성한 것이다.
2016.06.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다뤄야 한다. ·사진설명을 놓치지 않도록 해야 한다. ·<당진시 86억 손실에도 찬성 논란> 기사에 자료 출처를 밝혔으면 신뢰도가 높았을 것이다. ·<당진의 문화숲길을 찾아서> 기사에 위치를 파악할 수 있도록 지도가 들어갔다면 독자들이 찾아가는데 도움…
2016.06.24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부가 발표한 ‘지방재정 개편안’에 대해 당진시가 ‘찬성’ 입장을 밝히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본지 6월 20일자 제1113호 참고> 충남도에 따르면 당진시는 2015년 기준으로 2330개의 법인에서 322억 원의 법인지방소득세를 징수했으나, 정부 …
2016.06.24 · 정책·행정 · 임아연
… 제1113호 신문에서 정부의 지방재정 개편안과 관련해 ‘당진시 86억 손실에도 찬성 논란’ 제목의 기사를 내보내고 “정부의 지방재정 개편안으로 당진시에서만 연 86억 원의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는데도 당진시가 개편안에 ‘찬성’ 견해를 밝혔다”고…
2016.06.24 · 정책·행정 · 임아연
정부의 지방재정 개편안과 관련해 당진시가 ‘찬성’ 입장을 밝힌 이유는 무엇인가? 당진시의 득실을 분석한 결과 지방교부금 배분율을 조정할 경우 3억 원이 감소하지만, 불교부단체 특례규정을 폐지하면 지방교부세 보전율이 1% 증가해 오히려 당진시는 13억 …
2016.06.17 · 정책·행정 · 임아연
…훼손한다는 비판의 목소리가 높은 가운데, 당진시 재정 역시 86억 원의 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진시에서는 “지방재정에 큰 문제가 없다”며 지방재정 개편안에 ‘찬성’ 입장을 보여 논란이 일고 있다. 행정자치부는 지난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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