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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손으로 고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5년

5건 · '손으로 고장'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줄을 잇는 사람들③ 줄제작자 최양부 씨

    …시 모아서 큰 줄로 만들어 나가는 험난한 과정이 반복된다. 기계가 아닌 손으로 엮어 내야만 줄다리기에 사용할 줄이 완성된다. 줄 제작 과정은 짚을 준비한 다음 작은 줄 꼬기, 그리고 합줄, 중심줄 제작, 마무리 장식 순으로 진행된다. 작은 줄은 두 사…

  2. 2025.06.06 · 산업·경제 · 최운연 기자

    검게 그을린 얼굴에 작업복, 한 손에 들린 조종기

    … 도와줄 사람도 없어 막막했다. 그 와중에도 최 조합장은 무선 조종기가 고장나면 안된다는 생각에 조종기를 든 손을 높이 치켜들고 한 손으로 어렵게 빠져나왔다고. “제초제 살포가 끝난 뒤, 논에 풀 없이 깔끔하게 벼가 자라는 모습을 보면 제가 다 뿌듯합…

  3. 2025.05.27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면천면 주민자치회“마을의 품격, 주민 손으로 지켜냅니다”

    역사의 고장 면천면. 성곽과 고건축,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이곳에 ‘작지만 강한 자치’가 뿌리내리고 있다. 면천면 주민자치회(회장 김의중)는 단 순한 행정 보조기구를 넘어, 농촌의 돌봄 공백을 채우고 지역의 품격을 가꾸는 생활 자치의 주역으로 활동하고 …

  4. 2025.05.16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 우강면 주민자치회“주민 손으로 만드는 오아시스”

    … 이들은 지역 주민의 하루를 바꾸는데 집중한다. 이불을 대신 빨아주고, 고장난 전등을 갈아주고, 마을의 빈 공간을 주민을 위한 쉼터로 바꾸는 것. 작지만 단단한 움직임이 우강면을 다시 살아 숨쉬게 하고 있다. 특히 지역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자치위원으로…

  5. 2025.05.0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당진시, 필경사 고택종갓집 활용사업 실종아동 찾기 동참

    당진시가 추진 중인 국가유산청 주관 ‘우리 고장 국가유산 활용사업(고택종갓집 활용사업-새로운 계몽의 시대, 필경사)’ 홍보물에 전국 최초로 실종아동 찾기 캠페인을 포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사업 주관 단체인 미담문화콘텐츠연구소(소장 신주하)는 올해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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