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시대 시민기자를 마치며 이옥하 씨 (합덕읍 운산리)‘뚜벅이’ 시민기자의 당진 사랑
…손사레에 마음에만 담아 놓았다고. 그러다 시민기자로 활동을 시작하며 제 손으로 직접 박 씨의 이야기를 첫 기사로 쓰고 싶었고 그의 권유에 첫 기사의 주인공이 됐다. <의자의 안락함? 마음의 안락함!>에 소개 된 공귀자 미용실도 그의 단골 미용실이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손으로 직접'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손사레에 마음에만 담아 놓았다고. 그러다 시민기자로 활동을 시작하며 제 손으로 직접 박 씨의 이야기를 첫 기사로 쓰고 싶었고 그의 권유에 첫 기사의 주인공이 됐다. <의자의 안락함? 마음의 안락함!>에 소개 된 공귀자 미용실도 그의 단골 미용실이다. …
201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각을 세우며 예민하게 반응하지 않을 수 없다. 더군다나 박근혜 대통령이 직접 나서 올바른 역사교과서를 만들겠다면서 현행 교과서 검정제도를 시대에 역행하는 국정화 하겠다고 열을 내고 있지만 52% 이상 국민들의 반대와 저항에 직면하고 있다. 아마도 내년…
2015.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의 경우 봉사가 의무다. 하지만 전산통합망에 가입이 안 돼 있어 이를 직접 센터 직원들이 학교를 찾아가 홍보하고 가입을 도왔다. 또 청소년 봉사자가 많음에도 봉사할 곳이 없었다. 이를 위해 수요처를 연계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발굴했다. 현재 방학마다…
2015.07.02 · 문화·교육 · 김예나
…모형 등 곳곳에서 어린이들의 천진난만함과 동심이 느껴진다. 고사리 같은 손으로 고이 접은 나비모양의 색종이들과 자연을 그리고 있는 어린이들의 천진난만한 모습이 작품에 가득 묻어 난다. 아트송악(Ahn's gallery, 관장 정해봉)에서 송악지역아동센…
2015.06.26 · 산업·경제 · 한수미
…옛날통닭’이다. 재료의 신선도를 가장 중시하는 전 대표는 생닭을 들여와 직접 그날 사용할 양만 손질한다. 반죽까지 모두 다 된 상태에서 들어오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용천옛날통닭의 통닭은 보다 살이 두툼하고 튀김은 두껍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또한 닭의…
2015.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 친구 찾아 가는 거란다. 이처럼 아이들이 숲에서 자연을 눈으로 보고, 손으로 익히고 직접 체험하며 생명을 배워간다. 또 그 안에서 협동심을 기르고 창의력이 자란다. 당진에도 숲을 통해 자라도록 돕는 숲속해달별어린이집(원장 이경애)이 송악읍 가학리에 …
2015.06.12 · 문화·교육 · 한수미
…호를 발간한지 벌써 4년이 지났다. 학교를 알리고 대표하는 홍보지를 제 손으로 만들어 보자며 구자경 교사를 주축으로 4~6명의 아이들이 모여 새꿈이 만들어졌다. 첫 호를 만들 때부터 쉽지 않았다. 표지까지 총 44페이지로 구성된 홍보지에 단순한 학교 …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턴에 따라 색다른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요. 어디에든 사용이 가능하죠. 손으로 만드는 재미와 실용적인 소품의 기능까지 더해져 퀼트는 한 번 알면 그 매력에서 빠져나올 수가 없어요.” 성취감과 만족감 그리고 추억 어린 시절 미술을 좋아했던 김 작가는 1…
2015.05.08 · 산업·경제 · 김예나
…예를 하면서 재미있던 에피소드도 있었다. 그는 “딸을 시집보내는 지인이 직접 예단보와 술보를 만들겠다고 해서 같이 도와준 적이 있었다”며 “예단을 받은 지인의 사돈이 정성과 솜씨에 존경한다는 이야기를 전해 들었을 때 내 일처럼 기뻤다”고 말했다. 전통…
2015.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서야중학교(교장 김인섭)에서 과학의 달을 맞이해 학생들의 과학적 호기심과 사고력을 높이고자 교내 청소년 과학경진대회를 지난 2일에 개최했다. 이번 과학경진대회에서는 물 로켓 발사대화와 과학 시화그리기, 계란 낙하하기를 실시했다. 이번 대회를 처음으로 …
2015.02.13 · 정책·행정 · 한수미
…어져가며 정원을 다듬어 갔다. “솔향에 쓰인 나무 하나 하나는 모두 제 손으로 선택해서 가져왔을 정도로 구석구석 손길이 닿지 않은 곳이 없죠.”(권세용 대표) 자연과 함께하는 레스토랑 솔향은 에피타이저로 샐러드를 비롯해 스프와 빵, 본식, 후식까지 정…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