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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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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면 소금창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기간
1993—2026

9건 · '송산면 소금창고'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8.2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당진 송산면 소금창고, 충남 제5호 우수건축자산 등록

    송산면 당산리에 위치한 소금창고가 충청남도 제5호 우수건축자산으로 공식 등록됐다. 우수건축자산 제도는 예술적·경관적 가치가 높고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한 건축자산을 선정해 보존과 활용을 지원하는 제도다. 이 소금창고는 지난 3월 충남도 제4호 우수건축자…

  2. 2026.07.31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바다가 사라진 오섬에 남아있는 ‘소금창고’

    송산면 당산리(구 오도리). 푸르른 풀과 논밭이 넓게 펼쳐진 평야 한쪽에 낡은 창고 한 채가 자리하고 있다. 얼핏 보면 오래된 농촌 창고처럼 보이지만, 이곳에는 당진의 근현대사와 지역 주민들의 기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소금창고’로 불리는 이 건물…

  3. 2024.07.07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5] 송산면 오도리 “삼신할머니가 호미로 땅 파서 섬이 됐어요”

    … 중 하나가 바로 오섬이다. 과거 섬이었던 오섬이 육지로 바뀌면서 현재 송산면 오도리가 됐다. 오도리는 동쪽으로 당산1리, 북쪽으로 당산2리, 서쪽으로 고대면 슬항리, 남쪽으로 칠절리 등 4개 마을과 인접한 마을이다. 지형이 자라처럼 생겼다 해서 오섬…

  4. 2023.07.03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당진문화재단 2023 시민문화네트워크 사업광주·제주에 이어 당진까지…전국 문화예술 교류의 장

    …관람과 폐교에서 성공적인 미술관이 된 아미미술관 방문이 이뤄졌다. 또한 송산면 오도리에 있는 창고를 예술 공간으로 만든 소금창고에서 국악공연이 열렸으며, 다음날에는 솔뫼성지와 신리성지 투어가 진행됐다. 또한 두 주요한 강연이 열렸다. 최병식 미술평론가…

  5. 2023.04.15 · 문화·교육 · 박경미 취재팀장

    세 가지 소소함을 담아 만든 특별한 모험■ 당진문화재단 2023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 늘어난 4회차로 마련됐다. 올해 아트투어 일정은 순성 아미미술관→송산 소금창고→석문방조제→면천면 일원(면천읍성, 서점 ‘오래된 미래’,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 골정지)→면천면 대숲바람길 순으로 이뤄졌다. 지난해 투어와 전체적인 콘셉트와 장소를 유지하…

  6. 2022.06.24 · 문화·교육 · 한수미

    아트투어 참가자 “당진시 재방문의사 100%”

    …과 면천읍성안 그 미술관 등을 방문해 작가에게 작품에 대해 직접 듣고, 송산면의 소금창고에서는 다이닝 프로그램을, 송산면의 성구미포구에서는 차(茶) 수레를 통해 티타임에 참여했다. 이날 결과 공유회에서는 참가자를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7. 2022.04.15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문화재단 2022 당진아트투어 ‘둥둥당당 소소한 모험’ “당진 곳곳 숨겨진 보물을 찾는 것 같았어요”

    … 아미미술관→면천읍성→오래된미래→면천읍성안 그 미술관→대나무숲길→골정지→소금창고→석문방조제 순으로 이뤄졌다. 코스 곳곳에는 문화와 예술이 숨겨져 있으며 작가가 직접 기획에 참여해 참가자와 문화·예술의 거리를 좁혀 나갔다. 첫 시작은 아미미술관에서 시작…

  8. 2021.10.18 · 산업·경제 · 박경미

    작가 5인의 시선으로 당진의 포구를 담다■ 2021 에꼴 드 아미 레지던시 展

    …이 가까이에서 당진의 포구를 접하도록 했으며, 작가들은 100평 규모의 소금창고를 작업실로 활용했다. 이 소금창고는 박기호 관장이 지난 2019년 당진의 근대 문화유산 보존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에서 유일하게 남은 소금창고를 매입해 2020년 복합문화공…

  9. 2021.03.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오섬포구 4마을의 역사 간직한 소금창고

    …오도리에 거주하는 어르신들은 “옛날에 그 창고가 벼를 공출했던 자리인데 송산면 뿐만 아니라 당진군에서 생산된 벼들이 거기로 모였다”며 “이후에 그게 없어지고 소금창고로 쓰이다 지금은 개인 소유가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고간난 할머니는 소금창고로 쓰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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