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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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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산 주민들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25년

8건 · '송산 주민들이'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12.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을사년 가고 병오년 온다…당진 곳곳서 해맞이 행사

    …나누고 산 정상에서는 안전한 한 해를 바라는 마음으로 시산제를 지낸다. 송산면 삼월리 봉화산은 과거 봉수대가 설치돼 국가와 지역을 연결하는 소통 창구였다. 정상에 오르면 주변 풍경이 눈에 들어오며 날이 좋다면 바다까지 조망할 수 있다. 송산면봉화산에서…

  2. 2025.11.10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복지재단 대표이사 선임 놓고 송산지역 ‘반발’

    당진시복지재단 대표이사 선임을 두고 송산지역 사회단체들이 강력반발하고 나섰다. 이 모 전 송산사회복지관 관장의 임용이 부적합하다며 탄원서를 제출한 것. 송산지역 단체장들은 지난달 29일 당진시와 시의회에 ‘이 모 당진시복지재단 상임 대표이사 임용 부적…

  3. 2025.09.07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강면 마을관리소 1주년 행사 개최

    …프마켓’이 열렸다. 오전 10시에 시작된 ‘사색 들녘 보물을 찾아라’는 주민들이 우강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체험하며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마을관리소를 출발해 우강감리교회, 박봉국 송덕비, 우강초등학교, 송산2리 마을…

  4. 2025.08.2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 ⑥] 합덕읍 중동리

    …탄 캐서 연료로 쓰던 시절 더욱 흥미로운 것은 토탄에 관한 이야기다. “송산리 쪽으로 가면 논바닥을 파면 시커먼 흙이 나온다. 그것을 말리면 나무 대신 연료로 쓸 수 있는 토탄이 된다”고 설명했다. “시집 와서도 세숫대야 하나 들고 토탄 캐러 가서 마…

  5. 2025.07.3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호우 피해 복구 성금 230만 원 기탁

    송산중학교 총동문회(회장 이민용)가 지난 30일 송산면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집중 호우 피해 복구 성금 총 230만 원을 전달했다. 성금은 총동문회 회원들이 모아 마련됐으며, 복지재단 성금 계좌로 입금돼 수해 가구 복구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민용…

  6. 2025.07.2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팔아산 공원 조성 주민공론회 열려

    …민자치회장은 “팔아산 공원은 주민 주도의 상향식 정책 사례이자 송악읍과 송산면 주민자치회가 협력해 만들어가는 주민자치의 상징적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최연숙 당진시의회 부의장은 “송악읍 인구가 3만여명에 달하는 상황에서 정주 여건에서 가장 중요…

  7. 2025.04.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산불피해 지원 성금 500만 원 기부

    …모이면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오성환 시장은 “민우개발㈜의 따뜻한 나눔에 깊이 감사드린다. 기부해주신 성금은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소중히 사용될 …

  8. 2025.03.07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석문 주민의 8년 투쟁 끝에 ‘지중화’ 이끌었다

    8년 동안 석문 주민들이 포기하지 않고 끈질긴 투쟁을 이어온 결과 ‘당진화력-신송산 간 345kV 송전선로’ 노선 중 대부분을 지중화하기로 했다. 여기에 기존에 석문화력에서 석문변전소까지 이어지던 154kV 철탑도 일부 철거하는 약속도 받아냈다. 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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