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9 · 문화·교육 · 김예나
강종수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팀장“죽으려 했더니 살고 싶더라”
…키워나갈 예정입니다.” >>강종수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팀장 ·송산면 칠절리 출신 ·당산초 8회 졸업 ·호서중·고 8회 졸업 ·공주사대 화학교육과 중퇴 부산디지털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졸업 ·현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팀장 ·현 충남보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송산 출신'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9 · 문화·교육 · 김예나
…키워나갈 예정입니다.” >>강종수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팀장 ·송산면 칠절리 출신 ·당산초 8회 졸업 ·호서중·고 8회 졸업 ·공주사대 화학교육과 중퇴 부산디지털사이버대 사회복지학과 졸업 ·현 당진시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 팀장 ·현 충남보치…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나는 우강면 송산1리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그리고 35년 동안 우강에 위치한 대전전파관리소 당진사무소에서 청원경찰로 근무했다. 퇴직 후 나는 송산1리 노인회 총무로 3년 째 활동하고 있다. 이 세상에 타임머신이 있다면 군인이었던 시절로 돌아가고 싶다.…
2016.09.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만들어 낸 고통과 싸우는 글쓰기를 멈추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베트남 출신의 작가를 선정한 것에 심사위원 고은 작가는 “베트남 문학의 진실성에 주목했다”며 “베트남 전쟁에 참전해 살아남고, 또 문학으로 그려 낸 바오닌 작가를 수상자로 결정하는 것에 …
2016.07.29 · 문화·교육 · 김예나
… 1학년 재학 당시 찍은 사진이다. 내 옆에 있는 친구는 정미면 봉생리 출신의 이부용이다. 부용이와 나는 단짝 친구였다. 하지만 지난해 먼저 하늘나라로 떠났다. 친구를 잃어 마음이 너무 아팠다. 이 사진은 학교에서 송산면 오섬으로 봄 소풍을 갔을 때 …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살의 젊은 나이에 교생 실습지였던 미호중을 시작으로 합덕여중과 당진중, 송산중, 면천중, 고대중에서 교직생활을 했다. 경기도 부천 출신인 그는 경기도 내 중학교에서 근무하길 희망했고 당시 경기도 순위고사까지 본 상태였다. 하지만 교생 실습지였던 미호중…
2016.05.01 · 문화·교육 · 한수미
…다식, 떡, 폐백 음식 등을 직접 집에서 만들기도 했다고. 전라도 나주 출신인 그는 숙박집을 운영하던 엄마를 도와 초등학교 4학년 때부터 직접 음식을 배워왔다. 어린 손으로 밭에서 오이를 따 오이무침을 하기도 했던 그 어린 시절을 거쳐 요리에 대한 즐…
2016.04.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LY댄스아카데미에는 세종대 무용학과와 서울예술종합학교 실용무용학과 출신 등 11명의 강사가 춤을 지도하고 있다. 모두 전문댄서로 10년 이상의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대회 및 입시를 위한 안무를 직접 지도하고 있다. 실력 있는 강사들의 지도를 받은…
2016.03.26 · 문화·교육 · 김남배
… 동호회를 결성하고 핑퐁클럽이란 이름으로 정식 출범했다. 이후 핑퐁클럽 출신의 동호인들은 지속적으로 탁구클럽을 결성하며 탁구 저변 확대에 기여했다. 당진시 탁구협회는 2014년과 2015년 전국적인 대회를 연달아 개최하며 당진시 탁구를 알렸다. 특히 …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산면 삼월리 출신의 이재운 풀잎공예작가가 서울 인사동 갤러리 올에서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곤충과 놀자> 전시를 진행한다. 이번 전시에서는 풀잎으로 메뚜기, 나비, 개구리 등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곤충 작품을 아크릴 판이나 사진과 함…
2016.01.29 · 문화·교육 · 김남배
…산베어스)에서 프로선수로 활약한 정삼용 씨로부터 시작됐다. 당진초등학교 출신인 정삼용 씨는 1997년 야구를 사랑하는 사람들을 모아 야구 동호회인 백구회를 만들었고, 그를 주축으로 창단멤버들은 당진의 야구발전 및 저변확대를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현…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산면 가곡리에 자리한 미추미 추어탕·대왕감자탕이 성원에 힘입어 시내권에 2호점인 당진점을 오픈했다. 이로써 송산점에서만 맛 볼 수 있었던 감자탕을 시내권에서도 접할 수 있게 됐다. 한문수 대표는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준비해 전국 곳곳의 많은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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