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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송악면 쓰레기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건
기간
1993—2026

6건 · '송악면 쓰레기장'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12.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폐기물매립장 주민설명회 무산

    …경영향평가 주민설명회가 주민들의 반발로 무산됐다. (주)원광인바이로텍이 송악면 고대리 336번지에 추진중인 ‘고대지구 폐기물 최종처리시설 조성사업 설명회’가 지난 12일 고대공단 하수종말처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고대리, 한진리 등 인근 주민들이 폐…

  2. 1997.08.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전국 특정폐기물이 당진으로

    개정 환경법-폐기물처리업 구역제한 봉쇄해 당진군 머지않아 전국의 쓰레기장 될지도 94년 당진군을 떠들썩하게 했던 「중부권 특정폐기물」을 능가하는 시설이 또다시 입주를 추진하고 있어 거센 주민반발을 낳고 있다. 당진군 송악면 고대리에 위치한 아산국가산업…

    당진시대
  3. 1997.07.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쓰레기매립장 주민들의 이유있는 ‘반란’

    송악면 영천리. 97세대의 주민들이 살고 있는 이 마을에서는 얼마전 이유있는 작은 ‘반란’이 있었다. 바로 이 마을 구석에 위치한 쓰레기매립장으로 향하던 쓰레기차량을 주민들이 막고 나선 것이다. 농기계가 동원됐고 주민들은 ‘약속을 지키라’며 길을 내어…

    당진시대
  4. 1997.06.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송악면 주민 금강환경청 방문

    … 【송악】 고대공단 안에 폐기물 처리업체가 입주하는 것을 반대하고 있는 송악면 주민들이 4일 허가처인 금강환경관리청을 방문했다. 김천환씨를 대표로 하는 반대 주민들은 이날 송악면민 1천여명으로부터 받은 서명문과 함께 “토지개발공사측이 당초 약속한 쓰레…

    당진시대
  5. 199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중흥리 쓰레기장 침출수오염

    당진군의 산업화로 가장 많은 변화와 변모한 모습을 보여주는 곳이 송악면이다. 반경 10km이내에 한 철강, 고대공단, 부곡공단등이 몇백만평씩 들어서고 있다. 덕분에 그 공단과 공단사이에 위치한 송악면 중흥리는 신흥주거지로 각광받으며 올해들어서만 1천세…

    당진시대
  6. 1995.09.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89호(1995.9.11)특집기사/쓰레기 분리수거

    …면의 경우는 분리수거된 쓰레기가 일반 매립쓰레기와 함께 쓰레기차에 실려 쓰레기장으로 가서 그곳에서 별도의 시설도 없는 가운데 방치되다가 트럭 한차 분량이 됐을 때에야 재생공사로 실려가고 있다. 이같은 결과가 빚어지는 가장 큰 이유는 인력과 장비쪾시설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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