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우리마을 이야기⑧ 송악읍 고대2리 , 갯벌 대신 굴뚝, 더 끈끈해진 송악읍 고대2리
70년 전 송악읍 고대2리는 굴을 따고 바지락을 캐며 살아가는 어촌 마을이었다. 주민들은 30만 평 규모의 염전에서 소금을 만들고, 자연 그대로의 바다에서 낙지를 잡아 생계를 이어갔다. 지금 그 자리에는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의 굴뚝이 솟아 있고, 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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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송악읍 주민들' · 환경·안전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9.0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70년 전 송악읍 고대2리는 굴을 따고 바지락을 캐며 살아가는 어촌 마을이었다. 주민들은 30만 평 규모의 염전에서 소금을 만들고, 자연 그대로의 바다에서 낙지를 잡아 생계를 이어갔다. 지금 그 자리에는 현대제철과 동부제철의 굴뚝이 솟아 있고, 250…
2025.04.18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지난 15일 오전 11시 17분경 송악읍 정곡리의 한 양계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해 닭 2만4000여 마리가 폐사하고 건물 10개 동이 전소되는 피해가 발생했다. 당진소방서에 따르면, 당시 주변 주민들로부터 “먼 거리에서 연기가 난다”는 내용의 신고가…
2025.04.04 · 환경·안전 · 김예나
폐기물이 버려지는 것에서 자원으로 거듭나고 있다. 송악읍 영천리에 위치한 (유)대한청정환경(대표이 사 강태근)은 사회변화에 대응해 기존의 폐기물 수 집‧운반뿐 아니라 재활용사업을 통해 ‘리사이클링’에 서 ‘업사이클링’까지 가능한 자원순환구조를 추구하 …
2025.03.29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성·운정 전담)이 3회 연속 종합우승을 거머쥐었다. 이어 당진이 2위, 송악읍이 3위를 수상했다. 이상권 소방서장은 “이번 기술경연대회는 의용소방대원들이 실전과 같은 환경에서 훈련하며 대응 능력을 강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됐다” [미니인터뷰] 이연호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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