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2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시 경관 미래상은 “역동적인 수륙환경 도시”
…는 미래형 산업도시 ▲주민이 행복한 문화도시 ▲해안·하천의 자연친화적인 건강한 생태도시 ▲누구에게나 호감 가는 매력도시를 목표로 제시했다. 경관 권역 설정 안에 따르면 ▲푸른 중심 구역으로 당진읍과 송산, 송악, 신평 일부 ▲청정 자연권역으로 대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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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송악 건강' · 환경·안전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1.11.28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는 미래형 산업도시 ▲주민이 행복한 문화도시 ▲해안·하천의 자연친화적인 건강한 생태도시 ▲누구에게나 호감 가는 매력도시를 목표로 제시했다. 경관 권역 설정 안에 따르면 ▲푸른 중심 구역으로 당진읍과 송산, 송악, 신평 일부 ▲청정 자연권역으로 대호지,…
2011.10.17 · 환경·안전 · 박기욱
…명구조대(대장 홍윤선)는 지난 10일 대한적십자사 당진봉사관에서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모임 방문 지도사를 대상으로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 참여했던 최은정 지도사(고대면 슬항리, 41)는 “실생활에 적용 가능한 응급처치를 배울 수 있어 많은 …
2011.07.24 · 환경·안전 · 우현선
…인승 대형버스의 시동 거는 소리가 적막한 아침 공기를 가른다. 버스에는 송악, 신평 어민들을 비롯해 환경단체, 시민단체 관계자와 지역 주민들이 탑승했다. 운전자 옆 보조석까지 빈자리 없이 꽉 찬 만원버스다. 버스는 전국에 추진되고 있는 조력발전소 건설…
2011.07.18 · 환경·안전 · 박기욱
…“농업용수로 사용되는 삽교천 물이 예전에 비해 오염되고 기업체와 가까운 송악 지역에는 마음 편히 빨래를 널어 놓을 수 없을 정도”라며 안타까워했다. 또한 “당진이 빠른 속도로 발전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농촌지역에는 고령 인구가 많다”면서 “노인분들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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