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성년맞은 제20회 상록문화제
…하기 힘든 교향악연주회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가족단위로 공연장을 찾은 주민들도 눈에 띄었다. 충남교향악단(지휘 장준근)은 이날 비제의 「카르멘」 서곡으로 힘차게 막을 올린뒤 모짜르트 교향곡 40번을 비롯 주민들에게 익숙한 팝음악도 선보여 아낌없는 박…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송악 주민들도'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09.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기 힘든 교향악연주회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가족단위로 공연장을 찾은 주민들도 눈에 띄었다. 충남교향악단(지휘 장준근)은 이날 비제의 「카르멘」 서곡으로 힘차게 막을 올린뒤 모짜르트 교향곡 40번을 비롯 주민들에게 익숙한 팝음악도 선보여 아낌없는 박…
199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까지 해놓아 올해는 꼭 포장이 될줄 알았다”며 “인근에 공동묘지도 있고 송악, 신평등 3개면의 접경지역이라 이용률도 높은 이곳 농로가 사업대상에서 제외된 것은 납득할 수 없는 처사”라고 주장했다. 이에대해 군의 한 관계자는 “당초 계획이 92년도에 농…
1996.05.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 송악면 석포리에서 목장을 경영하는 김광수(43세, 아산사슴쪾곰목장)씨가 자비를 들여 마을안길을 포장해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3년전부터 석포리에 들어와 목장을 운영해온 김씨는 그동안 포장이 안돼 먼지가 일고 비가 오면 질척이던 마을길로 인…
199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이 활용방안을 세우지못해 방치되던 상록수문화관(송악 부곡리 필경사옆 소재)을 심훈선생의 유품전시실로 활용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다. 군에 따르면 올해 총 2억(도비 1억, 군비 1억)의 예산을 투입, 상록수문화관 내부에 진열장과 도난방지장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