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1년 10대 뉴스
…알려지며 시민단체에서 반발하며 대응에 나섰다. 계속해서 논란이 이어지자 문제 해결을 위한 공론화위원회가 구성됐으며, 수 개월 간의 논의 끝에 산폐장 민간환경감시센터 설립을 결정했다. 수탁기관으로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선정된 가운데, 민간환경감시센터를 통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송전탑 문제'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알려지며 시민단체에서 반발하며 대응에 나섰다. 계속해서 논란이 이어지자 문제 해결을 위한 공론화위원회가 구성됐으며, 수 개월 간의 논의 끝에 산폐장 민간환경감시센터 설립을 결정했다. 수탁기관으로 당진환경운동연합이 선정된 가운데, 민간환경감시센터를 통한…
2021.11.20 · 정책·행정 · 한수미
…나와 천막에서 잠을 청하면서 참 서러웠죠. 하지만 지난 8년 동안 철탑 문제로 싸워왔는데 천막에서 1년 못 버티겠나 싶더라고요. 어둠과 추위가 와도 겁나지 않아요.”(유이계) 전기·화장실·식사 모든 것이 불편 낮에는 당진시청 화장실을 이용하면 되지만 …
2021.11.10 · 정책·행정 · 김예나
…야생동물보호구역 지정을 미루고 있다”면서 “더불어 지난달에는 한전 측에 송전탑 건설을 위한 개발행위를 허가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소들섬 일원은 멸종야생동물 1·2급 등 다양한 보호조류의 서식지이자 충남의 대표적인 철새 도래지로 생물다양성 사업의 성…
2021.10.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위해 야생생물 보호구역 지정을 추진하는 당진시가 한쪽에서는 한국전력의 송전탑 건설을 위한 개발행위 허가를 내 ‘이중행정’ 논란이 제기됐다. 철탑으로부터 소들섬을 보호할 것인지, 아니면 철탑이 건설되도록 협조하는 것인지 하나의 사안을 두고 전혀 다른 …
2021.10.09 · 지역사회 · 임아연
우강면 부장리 주민들이 지난 2일 송전탑 반대 대책회의를 열고 한국전력에서 보낸 것으로 추정되는 문서를 불에 태웠다. 주민들에 따르면 지난달 27~28일경 철탑 반대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는 일부 주민을 제외하고 집집마다 한전의 공문이 발송됐다. …
2021.10.02 · 정책·행정 · 임아연
…섬포구 일대에 조성된 당진바다사랑길과 연계하는 방안도 제안됐다. “한전 송전탑 지중화 검토하기로” 이날 질의응답에서는 구체적인 수요 예측이 필요하다는 지적과 항만친수시설 사업대상지 일대에 건설 중인 송전선로 문제가 제기됐다. 안병환 당진시 도시재생과장…

2021.08.27 · 문화·교육 · 임아연
…평화로움에 미소를 지었다가도, 어쩌면 곧 들어설지도 모르는 골리앗 같은 송전탑을 생각하면 왈칵 눈물이 난다. 한전이라는 거대권력 앞에서 한낱 촌부의 모습이 무력하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여기까지 온 이상 끝까지 싸울 거란다. 세상은 때때로 평범한 우리의…
2021.07.19 · 산업·경제 · 김예나
…고, 여성농민을 끌고 나오는 과정에서 신체와 속옷이 노출된 부분에 대한 문제가 제기됐다. 집회에 참여한 단체들은 “우강 농민들은 삽교호 소들섬에 고압송전탑이 세워지는 것을 반대하고 있다”며 “한전은 송전탑 건설을 하기 위해 농민들이 자식처럼 여기는 벼…
2021.06.19 · 환경·안전 · 김예나
…되는 빈집이 늘면서 도시경관 훼손은 물론 안전사고와 우범지대 형성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는 실정이다. 개정안에는 △가로주택정비사업 기준면적을 달리 정할 경우 적용 범위 △빈집 매입·활용시 임대주택 등 공공시설 활용 범위 확대 △비산먼지와 소음방지 등…
2021.03.26 · 환경·안전 · 김예나
…을 무시하는 행태다. 무엇보다 삽교호 내수면에 위치한 소들섬을 통과하는 송전탑 건설 계획은 용납할 수 없다. 삽교천 하구에 퇴적층으로 형성된 소들섬은 겨울철 철새도래지로 해마다 수만 마리의 철새가 찾는 곳이다. 삽교호는 가창오리, 왜가리, 큰기러기 등…
2021.03.19 · 정책·행정 · 김예나
…에게 봄날은 아직 오지 않았다. 지난 15일 80여 명의 우강면민들이 ‘송전탑 이제 그만’이라는 띠를 머리에 두르고 당진시청 앞에 모였다. 이날 면민들은 북당진-신탕정 345kV 송전선로 건설사업 중 우강면 부장리와 신촌리에 송전탑을 설치하는 삽교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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