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4.13 총선 출마 예정자 릴레이 인터뷰 ⑥ 고영석 기독당 예비후보“연륙교보다 관광 개발 위해 해저터널 필요”
…도 검증받고 사실화 하는 것에 초점을 둬야 한다. 국정교과서에 대해 난 반대도 찬성도 아니다. 다만 왜곡되지 않은 역사를 원한다. 민중총궐기 대회 이후 불법폭력 집회냐, 혹은 집회·시위에 대한 정부의 과잉 진압이냐를 두고 논란이 있었다. 고 후보의 생…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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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송전탑 반대' · 정책·행정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27 · 정책·행정 · 김예나
…도 검증받고 사실화 하는 것에 초점을 둬야 한다. 국정교과서에 대해 난 반대도 찬성도 아니다. 다만 왜곡되지 않은 역사를 원한다. 민중총궐기 대회 이후 불법폭력 집회냐, 혹은 집회·시위에 대한 정부의 과잉 진압이냐를 두고 논란이 있었다. 고 후보의 생…
2015.10.2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이 송전선로 추가 건설에 대한 반대 입장을 명확히 밝힌 가운데, 송전선로 지중화를 요구해 온 당진시의 지중화율은 현재 0.47% 수준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선로의 길이와 철탑의 개수는 서산에 이어 두 번째다. 김홍장 시장은 지난 1…
2015.10.23 · 정책·행정 · 임아연
…송전선로와 변전소 건설이 진행 중인 가운데 당진시가 지자체로는 처음으로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당진시의 경우 현재 당진화력발전소를 비롯한 4개 발전사에서에 641만kw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2개 발전사에서 410만kw의 전기를 추가로 생…
2015.06.12 · 정책·행정 · 임아연
신평주민 일부구간 지중화에 합의 당진땅 대책위 결사반대 주장 수년 간 갈등을 빚어 온 345kV 북당진-신탕정 간 송전선로 건설 사업에 대해 신평면 주민들이 결국 일부구간 지중화에 합의했지만, 충남도계 및 당진땅 수호 범시민대책위원회가 송전선로 건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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