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수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04년

9건 · '수능' · 200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최 장 옥 석문우체국장, 본지 이사 - 우리의 교육정책 이대로 좋은가

    …러내고 있어 오죽하면 서울대 폐지론이 부상하겠냐는 생각마저 든다. 요즘 수능시험 부정사건으로 인해 학생, 교육자는 물론 자식을 가진 우리 모두는 형언할 수 없는 충격과 아픔에서 헤어나질 못하고 있다. 전국적으로 광범위하게 부정이 저질러졌다는 점과 수능…

    당진시대
  2. 2004.1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칼럼]패자부활전이 있는 사회를 만들자-유종오 자미온 대표

    요즘 신문을 보면 수능부정에 연루된 어린 학생들이 얼굴을 가린 채 경찰관의 조사에 응하고 있는 모습이 자주 나타나는데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그들이 피의자 신분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딛게 된 것 같아 참으로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길 없다. 우리 사회가 …

    당진시대
  3. 2004.11.2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원당마을 부녀회 김장담그기 봉사

    …절여진 배추에 꼼꼼하게 채워 넣었다. 원당마을부녀회의 김장봉사 현장에는 수능시험을 치르는 자녀를 둔 부녀회원, 시간 일을 하는 부녀회원, 감기에 걸려 몸이 좋지 않은 부녀회원도 함께 했다. 안추자 부녀회장은 “배추값이 저렴한데다 회원들이 모두 동의해서…

  4. 2004.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 11주년 기념사] 오제직 충청남도 교육감

    … 힘찬도약 사랑받는 충남교육』의 지표아래 여러가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능시험장 확대, 농어촌 소규모학교 무상급식 실현 등 공교육 활성화와 농어촌 교육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지역주민과 학부모님께 적극적으로 알려주시고 교육의 역할과 기능을 잘 …

  5. 2004.11.13 · 문화·교육 · 김기연

    [대학수학능력시험, ‘D-2’ ] 시험 당일에는 군민들의 협조 필요

    당진지역에서 처음으로 치러지는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에 응시하는 학생들은 모두 1천98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당진에서의 수능시험은 호서고와 당진고, 당진정보고 세 곳에서 치러지며, 군내 시험 응시생들은 모두 군내 학교에서 시험을 보게 된다.…

    당진시대
  6. 2004.10.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학교 축제 연달아 열릴 예정

    수능이 바로 눈 앞이지만 각 학교에서는 축제준비가 한창이다. 축제에서 학생들이 어떤 개성있는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관심이 모아진다. ■각 학교 축제일정 ▲중학교 △고대중:10월29일 △당진중:10월29일 △석문중:10월28일 △송산중:10월26일 …

    당진시대
  7. 2004.09.04 · 문화·교육 · 김기연

    수능시험, 당진에서도 치러진다

    대학수학능력시험(이하 수능)이 올해에는 당진에서도 치러진다. 충청남도교육청이 지난 7일 공개한 보도자료에 따르면 올해 충남에서 치러지는 수능시험 장소가 기존의 6개소에서 10개소로 확대된다. 그동안 당진지역의 학생들은 수능시험을 치르기 위해 서산으로 …

    당진시대
  8. 2004.07.22 · 문화·교육 · 이상철

    우리나라 교육의 현주소

    …문대학 입학을 위해 이런 돈싸움을 거치면 50여만명의 고등학교 졸업생중 수능을 거쳐 약 15,000 명 전후가 소위 명문대에 입학하고 그들은 일단 졸업시 통상 대기업 취업등에 유리한 위치를 갖는다. 대기업 들의 인력 선발은 첫째 우수한 직원 선발, 둘…

    당진시대
  9. 2004.03.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처 아닌 ‘사랑’ 주는 스승 되고파” - 고대중에서 첫 교직 생활하는 박은미 교사 - 김항룡 기자

    …스승에 대한 두 가지 향수를 지니고 있었다. 평소에 잘 대해주던 스승이 수능점수가 낮게 나왔다는 이유로 말도 걸지 않는 모습에 박 교사는 깊은 상처를 받았다. 반면 한 번도 교과 진도를 묻는 적이 없는, 자신의 직분에 성실한 선생님과 당시 시골에서 접…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