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한전 8년 갈등 ‘조정 타결’…남은 과제는
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가 8년 동안 이어져 온 송전선로 갈등을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일단락했다. 그러나 이번 합의는 ‘협력 재개’라는 선언적 의미에 그칠 뿐, 지반침하의 책임 규명과 피해 보상, 국가 전력정책의 구조적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지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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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수도권 전력'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6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당진시와 한국전력공사가 8년 동안 이어져 온 송전선로 갈등을 국민권익위원회 조정으로 일단락했다. 그러나 이번 합의는 ‘협력 재개’라는 선언적 의미에 그칠 뿐, 지반침하의 책임 규명과 피해 보상, 국가 전력정책의 구조적 문제는 여전히 남아 있다는 지적이…
2025.12.05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다. 즉 당진의 인구 증가는 출산이 아니라 전입 증가가 핵심 동력이다. 수도권 대비 낮은 주거비가 매력 요인 전입 사유 1위가 ‘주택’이라는 점은 최근 인구 이동에서 주거비가 결정적 요인이라는 사실을 보여준다. 당진의 한 부동산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 …
2025.04.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 필 요하다”고 강조했다. 주민 반발에도 결국 준공해… 정부, 올해 ‘전력망특별법’시행 예고 이번 사업은 당진과 서해안 지역 에서 생산되는 전력을 내륙으로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핵심 송전 선로다. 그러나 주민과 지자체의 반 발로 공사가 수차례 지…
2025.01.06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 예술적 상상력을 활용해 지속 가능한 도시의 청사진을 제시하고자 했다. 수도권으로 전기를 공급하는 도시 바다를 간척지로 한 땅 위에 화력발전소 10기가 세워졌다. 이곳에서는 한 해동안 약 2만 7000GWH 전력이 생산된다. 지역에서 필요한 전력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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