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07 · 정책·행정 · 임아연
농경지 내 축사 건축 “절대 반대”
…’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민들은 농경지 내 대형축사가 건립된다면 악취와 수질오염을 비롯해 항공방제 등 영농작업에 방해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남우용 개발위원장은 “해당 부지는 비가 오면 대호만 물이 역류해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지역으로 큰 환경피해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수질 축산'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07 · 정책·행정 · 임아연
…’고 목소리를 높였다. 주민들은 농경지 내 대형축사가 건립된다면 악취와 수질오염을 비롯해 항공방제 등 영농작업에 방해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 남우용 개발위원장은 “해당 부지는 비가 오면 대호만 물이 역류해 상습적으로 침수되는 지역으로 큰 환경피해가…
2013.08.30 · 산업·경제 · 임아연
…임이 일자 지역민들이 크게 반발하고 나섰다. 대호지면 사성리 일대에 한 축산업자가 대지면적 약 17만㎡, 건축면적 약 10만㎡에 돼지 5000두를 사육할 수 있는 돈사 건축허가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주민들은 “대호양수장과 근접해 수질…
2013.02.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위해요소 중점관리 기준) 인증도 받았다. 청정지역에서 사육되는 한우는 수질검사까지 마친 물을 마시며 자란다고 한다. ‘해나루 한우’ 매장의 자체 HACCP 인증도 추진 중이다. 손 대표는 “식당을 준비하면서 조합원 간에 힘과 뜻을 모을 수 있었다”며…
2013.01.11 · 환경·안전 · 임아연
…성이 있어 취하원을 냈다”며 “한-EU 자유무역 협정으로 인한 한국 낙농축산업 보호를 위해 정부에서 추진하는 국책사업이므로 (서류보완이 완료되면) 재개할 것”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낙농축협이 추진하고 있는 육성우 목장은 최대 3천두 수용 규모를 갖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