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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수하 이겨’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기간
1993—2026

11건 · '수하 이겨'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4.19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수상 이겨 “나라 평안케 하네~”

    … 당진을 만들어 보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줄다리기 본 행사는 수상과 수하가 맞붙어 수상이 이겼다. 수상이 이기면 나라에 평안이 찾아온다고 전해져 내려온다.

  2. 2024.03.15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기지시줄다리기 큰 줄 제작 현장

    …지역사회 각계각층 봉사자들이 함께하고 있다. 수상이 이기면 나라의 평안 수하가 이기면 풍년 이렇게 만들어진 두 개의 큰 줄은 줄다리기를 위해 다시 합해진다. 암줄과 숫줄이라는 큰 줄 2개를 만들고 나서 줄의 머리를 감는다. 그리고 곁줄과 젓줄을 만들어…

  3. 2023.07.25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우리마을 이야기 3] 송악읍 기지시리, 세계문화유산이 된‘틀모시 줄난장’의 고향

    … 지금은 물윗마을인 수상(水上)이 이기면 나라가 평안하고, 물아랫마을인 수하(水下)가 이기면 풍년이 든다고 의미를 부여했지만, 본래는 ‘수하가 이겨야 풍년이 든다’는 속설만 있어 힘 좋은 청년들이 수하에서 줄을 당기도록 해서 수하가 이길 수 있게 했다…

  4. 2020.10.26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항에 대한 기획기사 필요”김덕주 기지시줄다리기 축제위원장

    …을 때, 이 지역을 지나던 한 학자가 제사를 지내고 줄을 당기면 재앙을 이겨낼 수 있다고 제언하면서 주민들이 줄을 다리기 시작했다는 것으로 그 유래가 알려져 있다. 주민들은 이후 매 윤년마다 물아래(수하) 지역과 물위(수상) 지역 주민이 둘로 나뉘어 …

  5. 2019.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수하’가 이겨 대풍이 들겄구먼~ ■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 도착한 줄은 비녀장을 사이에 두고 서로 결합했다. 숫줄(수상)과 암줄(수하)의 만남은 양과 음의 조화를 상징한다. 세 판의 경기가 진행됐고, 첫 판에서는 수상이, 둘째 판에서는 수하가 이겼다. 그리고 마지막 판에서는 수하가 이기면서 풍년농사를 점쳤다…

  6. 2019.02.02 · 지역사회 · 박경미

    [이달의 한시] 臘雪寒梅有感(섣달 눈 속에 핀 매화)

    …馥 (계전운사문청복) 뜰 앞의 운사는 맑은 향기를 맡고 樹下圖工寫玉眞 (수하도공사옥진) 수하의 도공은 아름다운 모습을 그린다. 誇艶容姿當蕙若 (과염용자당혜약) 예쁨을 자랑하는 용자는 혜약을 당할만하고 凌霜品節比松筠 (능상품절비송균) 서리를 능멸하는 품…

    당진시대
  7. 2017.04.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2017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줄로 하나되는 세상, 그리고 우리

    …육장배 스포츠줄다리기 대회에서는 기지초등학교가 고대초등학교를 2-0으로 이겨 초대 우승팀이 됐다. 또한 제9회 전국 스포츠줄다리기 대회에서는 남자부 640㎏ 급 경기는 광주 빛고을무들범팀이, 600㎏ 급 경기는 대전 한빛팀이, 혼성 560㎏ 급 경기는…

  8. 2015.07.10 · 문화·교육 · 김예나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 3 박물관 편지역 역사·문화의 숲을 거닐다

    …원하기 위해 줄을 다리기 시작했다고 전해진다. 줄다리기는 수상(水上)과 수하(水下)로 나뉘어 진행되며, 수상이 이기면 나라가 평안하고 수하가 이겨면 풍년이 든다는 설이 있다. 한편 매년 4월에는 박물관 일원에서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가 개최되고 있다. …

  9.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수상이 이기니 나라가 평안할것이로다”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물관까지 행렬을 이어갔다. 4살짜리 어린아이부터 70대 어르신까지 수상 수하 두목의 지휘에 따라 ‘의여차~!’를 외치며 줄을 당겼다. 숫줄은 앞에서 암줄은 뒤에서 사람들의 힘에 의해 움직였다. 거대한 줄은 서서히 바람과 먼지를 구름처럼 일으키며 용 트…

  10. 2004.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지시줄다리기 대제 성황리에 마쳐

    … 옮기는 길놀이 행사에 참석자들은 인간문화재 구자동씨와 수상두목 그리고 수하두목의 지휘아래 깃발과 호루라기를 이용, 힘을 한데 모아 거대한 줄을 조금씩 옮겨갔다. 정승희(신평고 1학년) 학생은 “모두 힘이 합쳐졌을 때는 힘들지 않았지만 힘이 모이지 않…

  11. 1997.07.14 · 문화·교육 · 김태숙

    ’97 문화유산의 해 / 당진의 문화재 ⑥

    … 지르며 함껏 줄을 당긴다. 보통 모든 줄다리기에서 여자편 혹은 암줄이 이겨야 풍년이 든다고 하는데 이는 예로부터 여자와 달이 풍요를 상징해왔기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 기지시 줄다리기는 당일 행사의 규모뿐만 아니라 줄꼬기와 줄운반등 준비과정의 규모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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