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08.06 · 환경·안전 · 유종준
침수원인 둘러싸고 ‘책임공방’
… 측에 일차적인 책임을 묻고 있다. 서문리 김은기 이장은 “지난 98년 수해 때와는 반대방향에서 물이 닥쳤다”며 “국도 32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과정에서 하수관을 만들기 위해 우수를 받는 배수관을 막았기 때문에 물이 역류해서 마을을 덮쳤다”고 주장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건 · '수해 한번'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08.06 · 환경·안전 · 유종준
… 측에 일차적인 책임을 묻고 있다. 서문리 김은기 이장은 “지난 98년 수해 때와는 반대방향에서 물이 닥쳤다”며 “국도 32호선 도로 확포장 공사과정에서 하수관을 만들기 위해 우수를 받는 배수관을 막았기 때문에 물이 역류해서 마을을 덮쳤다”고 주장했다…
2001.08.06 · 정책·행정 · 이명자
…쌓는 작업을 벌였다. 그러는 사이 서문리 주민들은 언제 또 닥칠지 모를 수해에 불안해 하며 떨어진 문짝으로 바리케이트를 치는가 하면 아예 시멘트로 대문 턱을 높히는 공사를 벌이는 등 거의 전시 상황과 다름이 없었다. 주민들 입에서는 한결같이 ‘언제까지…
2001.08.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 도의원 지난 98년 수해시 가장 피해를 많이 입은 곳은 신시장을 비롯한 시내권과 채운리 지역의 상가 및 가옥으로 당시 침수가 1000여호에 달하였다는 것은 자료가 말해주고 있습니다. 물난리를 겪어본 주민들은 요즘도 비만 오면 당시를 연상해 가며 상…
2001.06.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도 판공비 1억4천만원 중 50%인 7천3백만원을 자진반납하고 이 돈을 수해복구비 등에 사용하도록 2차 추경예산안을 편성해 구의회에 상정했다. 김 구청장은 “1원도 아끼는 절약 행정을 구정 제1의 목표로 삼고 있다”며 “불요불급한 예산 사용을 억제하는…
2001.03.1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보다가 동료소방관들의 죽음에 남몰래 눈물을 삼키고 있었다. 서로 얼굴 한번 대면한 적이 없는 처지였지만 위험 속에서 생사를 넘나드는 그들의 동료애는 그만큼 더 깊을 수밖에 없다. 막 감돌기 시작하는 봄기운과 함께 날아든 뜻밖의 부음에 주체할 수 없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