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은행나무야 시원한 그늘이 되렴” 순성면새마을회원들, 각 마을에 나무 옮겨 심어
지난달 24일 오전 순성면의 한 야산에서는 공사라도 하는 양 트랙터와 트럭이 가파른 산비탈을 오르내렸다. 묘목보다 훨씬 큰 은행나무를 면내 각 마을로 운반하기 위해서였는데 운반된 은행나무들은 각 마을에서 한여름에는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고 가을에는 열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건 · '순성면 새마을'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12.05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지난달 24일 오전 순성면의 한 야산에서는 공사라도 하는 양 트랙터와 트럭이 가파른 산비탈을 오르내렸다. 묘목보다 훨씬 큰 은행나무를 면내 각 마을로 운반하기 위해서였는데 운반된 은행나무들은 각 마을에서 한여름에는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고 가을에는 열매…
2005.06.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순성】 새마을지도자순성면협의회·부녀회(회장 이증영·유희숙) 회원과 봉소1·3리 주민 등 40여명은 지난 9일 아산소재 아동복지시설인 성모복지원을 찾아 생활용품등 위문품 80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1급~3급 장애를 겪고 있는 아이들을 위문하고 돌아왔다…
2005.05.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버팀목이 되어준 가족이 있기에 난 미소 지을 수 있다. ※이증영(46, 순성면 봉소3리)씨는 새마을지도자 순성면협의회장으로 대호농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2005.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사진으로 남겨둔 것이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세번째 사진은 지난해 순성면 이장들과 함께 처음으로 해외여행을 갔을 때 백석리 이장 부부와 찍은 사진이다. 사진 속 배경은 만리장성이다. 농촌 삶이 그렇듯 자주 여행하지 못했지만 아내와 난 별다른 불만…
2005.03.29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따라 개최됐다. 지난 23일 정미면 회의실에서 열린 활성화 다짐대회에는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오연호 회장을 비롯해 정미면 각 마을의 새마을 지도자 및 부녀회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권석윤 협의회장은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수많은 역할…
2005.01.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는 이 사진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세번째 사진은 2003년 2월에 순성면사무소에서 열렸던 척사대회 때 팔씨름을 했었던 모습이다. 순성면이장단과 생활개선, 적십자, 환경파수꾼, 새마을 임원진들이 모여 척사대회를 했었다. 이날 여자부 팔씨름대회에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