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 낙농인들의 대변자사회단체탐방 당진시낙우회연합회
낙농가들의 하루는 이르면 새벽 3시, 늦어도 아침 7시부터 시작된다. 오전과 오후 12시간마다 착유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루도 거를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낙농가들은 이 시간대에 맞춰 생활한다. 이렇게 낙농업을 이어오고 있는 당진지역 농가들은 약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순성 농가'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23 · 지역사회 · 김예나
낙농가들의 하루는 이르면 새벽 3시, 늦어도 아침 7시부터 시작된다. 오전과 오후 12시간마다 착유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루도 거를 수 없는 일이기 때문에 낙농가들은 이 시간대에 맞춰 생활한다. 이렇게 낙농업을 이어오고 있는 당진지역 농가들은 약 …
2019.11.16 · 산업·경제 · 김예나
…, 최근에는 농업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2030세대가 생기기 시작했다. 순성면 아찬리에서 딸기농사를 짓고 있는 최임호 당찬딸기 대표도 농업의 미래를 보고 당진을 찾았다. 자유로운 영농생활 경기도 고양시에서 태어난 최임호(27세·순성면 아찬리) 씨는 고…
2019.09.20 · 환경·안전 · 김예나
…다. “삼남매 먹여 살린 사과나무들” 태풍이 불었던 7일 낮 12시 경 순성면 백석리에서 사과농사를 짓고 있는 조병성 씨(74)는 태풍 링링으로 인해 1270주 중 300주를 피해 받았다. 겨울 수확을 앞둔 많은 양의 사과가 떨어졌다. 조 씨는 “30…
2019.08.17 · 산업·경제 · 김예나
가격 폭락의 영향으로 양파 농가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당진시농협해나루조공법인이 양파 24톤을 베트남으로 수출했다. 지난달부터 현재까지 홍콩·태국·대만·말레이시아·러시아 등 해외로 수출된 양파양은 총405톤이다. 지난 9일 당진시농산물유통센터…
2019.07.04 · 문화·교육 · 김예나
…실을 이용한 식초, 소주 등 발효식품을 구매할 수 있는 제10회 당진시 순성왕매실축제가 지난달 22일과 23일 이틀에 걸쳐 열렸다. 매실향이 가득한 남원천 인근 순성왕매실영농조합법인에서 개최된 행사는 순성지역에서 생산하는 왕매실을 알리고, 소비자와 직…
2019.06.28 · 지역사회 · 임아연
현대제철 임직원과 마중물주부봉사단은 지난달 21일 순성면 백석리에 위치한 백석올미영농조합에서 오이소박이 108통, 양파장아찌 32통을 직접 담가 노인·장애인·아동 등을 위한 복지시설 32곳에 전달했다. 더불어 지난달 22일에는 현대제철 해피프리즘 가족…
2019.04.26 · 산업·경제 · 김예나
순성농협 조합장으로 취임한 강도순 신임조합장은 지난 선거에서 △농업인 무료법률상담소 설치 △농협 판매전담지원팀 구성 및 농산물 제값 받기 △유통정보시스템 구축 등을 공약으로 내세웠다. 특히 농업인 무료법률상담소의 경우 지난 3월 개소한 가운데, 본격적…
2019.02.26 · 정책·행정 · 김예나
…지난 13일에 진행된 대호지면과 정미면 순방과, 14일에 열린 면천면과 순성면 순방에서 건의된 사항을 보도한다. [대호지면] “대호간척지 경작로 정비 필요” 이종우 대호지면장: 두산리부터 적서리까지의 대호간척지 경작로 정비사업을 추진해 달라. 현재 농…
2019.02.02 · 정책·행정 · 한수미
…필요하다. ·여론광장 지면에서 필요시 필진의 프로필이 게재돼야 한다. ·순성면 성북리 농가맛집인 ‘아미여울’ 영농조합법인을 소개하는 기사를 볼 수 있어 좋았다. 다만 깊이 있는 내용이 필요하다. ·신설상가 대표 사진이 다소 아쉬웠다. 미리 사진을 확보…
2019.02.01 · 정책·행정 · 김예나
…. 강도순 “경제사업 중심으로 개혁” ■생년월일 및 출생지: 1961년 순성면 성북리 ■출마하게 된 계기: 조합원들은 농협이 제 역할을 하고 조합원이 주인으로서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참된 농협을 원하고 있다. 이 역할을 하고자 출마를 결심했다. ■순…
2019.01.26 · 산업·경제 · 김예나
… 향기가 느껴지는 꺼먹지 요리로 최근 많은 사람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는 농가맛집 아미여울이 지난해 11월 순성면 성북리에 문을 열었다. 아미여울에서는 꺼먹지라는 향토음식을 재해석해 젊은층의 입맛까지 사로잡는 것은 물론, 지역의 농산물을 활용한 건강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