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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쉽게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1995년

9건 · '쉽게 있는' · 문화·교육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 많고 고민많은 청소년들의 이야기 친구-당진군 청소년 상담실 이영근 씨

    …들어줄 대상이 마땅치 않은 청소년들을 위해 언제든 넉넉한 품을 열어놓고 있는 상담교사이다. 호서고등학교 앞 건설회사 사무실내 한켠에 마련된 상담실에서 이씨는 전화나 방문, 서신을 통해 상담을 하거나 가끔씩 직접 학교를 찾아가 집단상담을 하기도 한다. …

    당진시대
  2. 1995.11.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특집기사/주간 당진시대 포럼

    … 모든 사람의 마음과 같을 수 있고, 함께 느끼며, 모두 하나가 될 수 있는 글줄이라야 나이 값을 치를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필경사 앞뜰에 아담하고 멋진 상록문화회관이 들어섰음을 보고 죽마고우를 만나는 기쁨 정도로 반가웠다. 혹시 심훈선생의…

    당진시대
  3. 1995.10.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컴퓨터 세상서 활자를 고집하는 별난 젊은이-동방문화사 서평식씨

    … 골목에 들어서면 허름한 인쇄소가 하나 있다. 동방문화사란 간판을 달고 있는 이곳은 당진에서 유일하게 활자명함을 만들어내는 곳이다. 인쇄소 한 벽면을 빼곡이 채우고 있는 수천개의 활자들과 매일같이 씨름하고 있는 이는 의외로 올해 서른두살의 젊은이이다.…

    당진시대
  4. 199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중 '어머니 테니스 교실' 운영계획 -당진군테니스협회 신창재 회장

    "생활체육이란 말 그대로 우리의 일상생활에서 쉽게 접할 수 있고 체력단련이 될 수 있는 모든 종류의 스포츠를 말합니다. 에어로빅이나 훌라후프, 줄 하나 걸어놓고 하는 족구도 좋죠" 당진군 테니스협회 신창재(46세)회장은 "기본적인 의식주 문제가 해결되…

    당진시대
  5.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복직 1년째를 맞는 어느 참교육 교사의 희망-합덕중학교 김창태 교사

    …니다. 그리던 교단이었지만 6급이상 공무원 단결권등 ILO에서 권장하고 있는 사항을 이루지 못한채 복직한다는 것이 아쉬웠었죠. 그러나 일단 아이들을 만난다는 건 아쉬움 이상의 큰 기쁨이었습니다ꡓ 지난 89년 천안 목천고에서 전교조 활동으로 해직된 후 …

    당진시대
  6. 199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복만 합덕 삼양사료 대표

    … 존중하고 또 그를 따를 수 있으며 그를 위해 무엇이나 아낌없이 줄 수 있는 사람으로 꼽는 것이다. 특히 몸담고 있는 직장에서, 또는 살고 있는 공동체 사회에서는 사언행의 일치가 중요하며 더구나 공인으로 나서겠다는 6월 4대 지방선거에 입후보하고자 하…

    당진시대
  7. 1995.02.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⑩

    … 하더라도 실제로 써보지 않는다면 소용이 없고, 글쓰는 실력도 생각처럼 쉽게 쌓이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어떤 글에 대한 이론을 배우고 그에 따라 자기 생각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도록 자꾸 훈련을 쌓는다면, 어느 정도 자신이 의도하는 대로 표현…

    당진시대
  8.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업장 탐방 / 씽크 제작, 공급업체 「한라씽크」

    …줄이 생기기 시작했다. 우연히 알게 된 사람과 이런 저런 얘기하다 보면 쉽게 발견되는 게 지역사회의 연줄이고, 그것은 중요한 재산이었다. 2년간은 적자 흑자 따지지 않고 홍보하는 기간으로 목표를 정했는데 1년이 채 안돼 제법 주문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당진시대
  9. 1995.02.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씽크 제작, 공급업체 「한라씽크」

    …줄이 생기기 시작했다. 우연히 알게 된 사람과 이런 저런 얘기하다 보면 쉽게 발견되는 게 지역사회의 연줄이고, 그것은 중요한 재산이었다. 2년간은 적자 흑자 따지지 않고 홍보하는 기간으로 목표를 정했는데 1년이 채 안돼 제법 주문이 들어오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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