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꿀벌과 함께 꾸는 공영수씨의 달콤한 꿈 - 순성면 갈산리 양봉업자 공영수씨 부부 - 김진식 기자
… 공씨 부인은 “우리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로얄제리’를 먹고 자라서인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란다”며 “중학교에 다니는 큰 아들은 몸이 피곤하면 ‘로얄제리’부터 달라고 한다”면서 많은 분들이 ‘로얄제리’를 매년 지속적으로 구입해 먹고 있다고 한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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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스스로 건강' · 산업·경제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2.10.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공씨 부인은 “우리 아이들은 어려서부터 ‘로얄제리’를 먹고 자라서인지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란다”며 “중학교에 다니는 큰 아들은 몸이 피곤하면 ‘로얄제리’부터 달라고 한다”면서 많은 분들이 ‘로얄제리’를 매년 지속적으로 구입해 먹고 있다고 한다. 또한…
2002.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는 신경과와 정신과에 다녀야 했고 그의 어린 자식들도 희망을 잃었다. “건강하고 가장 믿음직스럽던 우리집의 대들보인 제가 쓰러지고 나자 우리 가정은 엉망이 되었습니다. 다리가 아픈 것보다도 참을 수 없었던 것은 마음의 상처였습니다. 아내가 잠시 병상을…
2002.02.04 · 산업·경제 · 김태숙
…높이는 등 지난해까지 이어진 어려운 고비도 잘 넘겼다고 임기 중 치적을 스스로 후하게 평가했다. 김 조합장은 나아가 자신의 꿈인 농민조합원 편의시설 증대를 위해 구획정리지구 내에 추진하고 있는 농민종합복지타운을 새로운 임기 중에 꼭 완공하고 싶다고 출…
2002.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마음으로 소박하지만 몇가지의 소원을 빌곤 한다. “금년 한해는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는 것”과 “나라가 안정되고 경제가 활성화되어 삶의 질이 높아졌으면”하는 바램이 바로 그것이다. 왜목의 해뜨는 광경을 보기위해 불원천리하고 모여드는 많은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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