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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건
연도
2016년

7건 · '스스로 건강'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1.13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 위한 ‘사랑방’이 생겼어요

    …도한 이 사업을 통해 청구아파트 지하상가의 빈 공간이 주민의 여가선용과 건강증진을 위한 공동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사랑방에는 만남의 장소인 ‘나눔반’과 문화 및 취미활동 공간인 ‘배움반’, 그리고 건강증진을 위한 ‘건강반’이 마련됐다. 당진3동 김원호…

  2. 2016.10.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10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겨져 있다. 소원을 들어주는 하늘이슬별, 아이들의 건강을 지키는 콩별과 누룽지별, 뒷간자리와 똥별이 있다. 똥별이 황금색이면 좋은 기운이 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기도 한다. 이렇듯 우리의 별자리에는 사람들의 바람을 담았다. 또한 우…

  3. 2016.09.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내 친구가 부모다?

    …담자는 어쩌면 단비 같은 존재가 될 것이다. 친구를 얻는 유일한 방법은 스스로 남의 친구가 되어주는 것이라고 어느 시인이 말한 것처럼 청소년들이 친구에게 맘껏 다가갈 수 있도록 심리적 에너지를 강화하고 건강한 친구관계 향상을 위해서 우리 모두가 노력해…

    당진시대
  4. 2016.08.27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숲의 홀릭 라국인.김정석 대표“자연을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을 개업하게 됐다. 라 대표는 “잣나무 피톤치드를 최초로 특허냈다”며 “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많아져 피톤치드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어 “김 대표와 함께 피톤치드를 당진에 알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손님에게 제…

  5. 2016.04.01 · 지역사회 · 김예나

    이계영 정미면 천의1리 경로당 노인회장"마을 곳곳을 누비던 집배원"

    …단결이 참 잘 되는 마을이다. 앞으로 내가 바라는 것이 있다면 지금처럼 건강하게 잘 사는 것이다. 그리고 자녀들 모두 잘 살았으면 좋겠다. 속 한 번 안 썩였던 자녀들에게 참 고맙다. 첫 번째 사진은 둘째 딸 대학교 졸업식 날 찍은 기념사진이다. 나와…

  6. 2016.01.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강사홍 고대면 옥현리 거주이제 술을 잊고 삽시다

    한 잔 술은 건강을 위하여 두 잔 술은 기분을 위하여 세 잔 술은 기쁨이 절로 찾아오며 네 잔 술은 홀로도 마냥 즐겁고 다섯 잔 술은 노래를 듣는다. 하지만 그 외의 술잔은 모두가 실수의 원인이 된다. 70년대 선술집에서 막걸리 한 잔에 옆에는 색시가…

    당진시대
  7. 2016.01.09 · 지역사회 · 임아연

    마을 어르신 위한 따뜻한 밥상

    …한기, 노인들은 경로당에 모여 함께 시간을 보내는 가운데 그동안 노인들 스스로 끼니를 해결해 왔다. 하지만 나이가 들어 매일같이 30여 명의 밥을 하기 어려웠던 할머니들이 식사를 더 이상 챙기지 못하자, 부녀회가 나섰다. 24명의 부녀회원들은 3명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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