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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10년

9건 · '스스로 마을'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0.12.17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구제역에 조류독감까지 ‘빨간 불’

    …난 15일 고대면 일대에서 축산농가가 많은 진관2리와 옥현리를 찾았다. 마을과 축사입구마다 생석회를 뿌려놓고 차단 방역중인 모습을 곳곳에서 볼 수 있었다. 특히 축사 인근에는 외부인의 출입을 엄격히 제한하며 접근을 막고 있었다. 진관2리 마을회관에서 …

  2. 2010.12.14 · 인물·동정 · 김기연

    난지향우회장에 박상수씨 취임

    … “난지향우회 이름으로 늘 최선을” “난지향우회는 난지도라는 작은 단위 마을에서 출발한 모임입니다. 그럼에도 여느 읍면민회 못지 않는 결속력과 활동력을 자랑합니다. 저 역시 난지향우회 활동을 하며 자부심을 갖고 활동해왔었는데 이제 난지향우회를 대표하는…

  3. 2010.09.10 · 지역사회 · 우현선

    ⑧ 전북 진안군 뿌리협회귀농1번지, 진안군뿌리협회의 ‘건강한 귀농운동’

    …전에 기여하면서 농촌이 자립가능한 곳으로 변모되어 가는 과정에 함께하고 스스로의 가치를 높여가는 것을 ‘건강한 귀농’이라 부른다”고 말했다. 농산물의 가공, 판매, 포장, 직거래, 브랜드화 활동 등 농사만 지어왔던 농촌 사람들이 익숙치 않은 일들을 도…

    당진시대
  4.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 사회적 동물이잖아요. 혼자 살 수는 없는 거죠.” 아내 김씨는 1년간 마을에서 부녀회장으로 활동하면서 마을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초상집 가서 일을 돕고, 이웃집 김장도 함께 하면서 주민들과 친분도 쌓고 마을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좋은 계…

  5. 2010.07.21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 1

    …개념이 강한데 반해 농촌은 그렇지 않습니다. 할아버지 시절부터 내려오는 마을 주민 간의 관습과 약속이 법적 규정보다 우선이지요. 마을 길 대부분은 지적도에 나와 있지 않아요. 다만 마을 사람들이 조금씩 자신의 땅을 내놓아 다 함께 사용하고 있는 것이지…

  6. 2010.07.07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리마을사랑운동 상반기 평가 완료

    당진군과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회장 한창애)는 지난달 23일부터 30일까지 일주일 동안 2010년도 우리마을사랑운동에 참가한 160개의 마을에 대한 상반기 평가를 실시했다. 평가내용은 공동체의식, 미풍양속, 환경미화, 환경정화 등 4개 분야 20개 항…

    당진시대
  7. 2010.04.19 · 정책·행정 · 김창연

    [군수후보 검증]“꾀부리지 않는 정공법이 나의 신념”

    … 드렸단다. 아침잠도 없이 바지런히 일하고 학교에 다니던 모습에 주변의 마을 어르신들로 부터 근면하기로 소문이 났었다고 한다. “주변 마을 어르신들이 친손자, 손녀에게도 쉽게 주지 않던 달걀을 선뜻 내줄 정도였죠. 당시 달걀은 가정의 큰 수입원이었거든…

    당진시대
  8. 2010.01.11 · 인물·동정 · 우현선

    [인터뷰-송산면 유일한 여성이장 ‘장 춘 순 매곡리장’]"여성 파워 보여 드릴게요"

    새해를 맞아 마을마다 신년총회가 열리고 있다. 마을총회에서는 함께 새해를 맞는 기쁨도 나누고 마을을 이끌어 갈 임원들을 새로 선출한다. 송산면에서는 모두 19개 마을이 새 이장을 선출했다. 그 중 특이한 이력을 가진 이장이 있어 만나봤다. 장춘순 매곡…

  9. 2010.01.11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문인화 연재-먹그림 사랑회 김미화]“여백의 미 살린 향기나는 그림”

    …우는 내내 새롭고 신기하기만 해요. 하고 싶었던 일을 다시 하게 되니까 스스로 자신감도 생기고 수업에 가면 좋은 사람들도 만날 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죠.” 김미화 작가는 먹그림의 매력으로 ‘여백의 미’를 꼽았다. 화폭을 가득 메우지 않아도 되고 바탕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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