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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스스로 이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8년

8건 · '스스로 이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22 · 지역사회 · 우현선

    [성탄절 특집]당진감리교회 방두석 담임목사

    …말을 걸고 산타클로스를 기다린다. 전 세계가 모두 기쁨과 나눔, 사랑의 이름으로 축제를 연다. 헌데 우리는 왜 기쁜 것일까. 때마다 울려 퍼지는 캐롤을 흥얼거리며 한번쯤은 물을 일이다. 예수의 탄생이 무엇을 의미하는 것인가, 성탄절을 맞는 우리가 생각…

  2. 2008.10.20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일에 만난 사람-심훈선생의 막내아들 심재호씨] “이 시대의 화두에 대한 고민, 그것이 ‘상록수 정신’”

    … 상록문화제를 지켜본 심재호 씨는 “많은 지역민들이 동원된 것이 아니라 스스로 참여해 노래하고 즐기고 먹으며 축제를 연다는 것이 참 중요한 의미”라며 “32년간 상록수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것에 감사하기도 하고 놀랍기도 하다”고 말했다. 더불어 “내가 …

  3. 2008.07.07 · 지역사회 · 김태숙

    일본 강제징용후 마을이장 지내다 전쟁때 좌익에 희생된 아버지

    …명예가 회복되는 것 뿐이야.” 어르신 말씀이다. 하지만 억울하게 죽고도 이름 석자 못찾은 분들이 많은데 그에 비하면 이렇게라도 밝혀지고 기록에 남게된 것도 의미있는 일 아닐까요? 어르신은 대답이 없으시다. 하긴 모든 자식의 어버이에 대한 마음이 그러할…

    당진시대
  4. 2008.07.07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윤혜경 씨의 구름.1 - 윤혜경 씨의 구름.1

    …날 것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말도 어김없이 산에 오른다. 그녀는 스스로 자신을 산에 미쳐 사는 여자라고 말한다. 몸과 마음이 지치고 힘들 때 산을 찾는다. 나뭇잎을 스치고 전해지는 산바람에, 그윽한 솔향에 위로 받는다. 윤혜경(53) 씨는 “산…

  5. 2008.04.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의글] 수돌(守乭), 자신의 이름을 지키며 사는 서당골 이장님 - 박은희

    …행복할 권리는 바로 지금, 바로 여기에서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끊임없이 스스로에게 묻자고 하셨다. 지금 나는 행복한가? 교수님이 사시는 서당골은 친정집에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다. 내가 졸업한 초등학교를 교수님의 자녀들이 다녔다고 한다. 내가 교수…

    당진시대
  6. 2008.03.17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이옥화씨 소금꽃 편지

    …이에요. 가끔씩 써놓은 시를 읽으면서 ‘이만하면 이옥화 너도 괜찮다’고 스스로를 위로하기도 하고요.” 그녀는 “다른 사람처럼 누구나 읽으면 행복해지는 예쁜 시를 쓰려고 마음먹어도 늘 이렇게 ‘아픈’ 시만 쓰게 된다”고 말했다. 이씨는 고등학교 2학년 …

  7. 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기고 | 호천웅 전 신성대학 교수] 회자정리(會者定離)가 아닌 이자정회(離者定會)

    …게 발전했고 커졌습니다. 어떤 조직이나 도시도 어느 규모이상으로 커지면 스스로 자기 질서 안에서 발전한다고 합니다. 바람직한 질서는 구성원 하나하나가 각자 자기 몫을 다하고 교수는 교수답고 학생은 학생다운 그런 기본 아래서 형성되는 것이 바람직할 것입…

    당진시대
  8. 2008.0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칼럼] 장개충 좋은세상 출판 기획사 대표 - 어두운 세월 살라버리고 밝은 해야, 솟아라!

    …출세하게 만든다. 그러나 간악한 아내는 자기 남편을 무시하거나 멸시하고 스스로 천한 존재가 되게 한다. 부부는 서로 학식과 인격을 존중하고 사랑을 바탕으로 협동해야 한다. 그러므로 子孝면 雙親樂이요 家和면 萬事成이니라. 자식이 효도하면 두 어버이가 즐…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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