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꿈 많고 고민많은 청소년들의 이야기 친구-당진군 청소년 상담실 이영근 씨
지난 2월에 개설된 당진군 청소년 상담실은 군내에선 유일한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 ꡐ꿈이 많은 만큼 고민도 많은ꡑ 청소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곳은 기성세대의 시각으로 청소년 문제를 진단하고 훈계를 하는 곳이 아니다. 좀더 따뜻한 시선으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시간이 지난' · 문화·교육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5.1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2월에 개설된 당진군 청소년 상담실은 군내에선 유일한 청소년상담 전문기관으로 ꡐ꿈이 많은 만큼 고민도 많은ꡑ 청소년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이곳은 기성세대의 시각으로 청소년 문제를 진단하고 훈계를 하는 곳이 아니다. 좀더 따뜻한 시선으로 …
1995.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존엄하신 스승님이시다. 이들이 은사님을 찾아 뵐 생각을 하기 시작한 건 지난 86년도. 하나 둘 객지생활을 청산하고고향으로돌아와 편안한 노후를 계획할 때 부터였다. 젊었을 땐 각자 살기 바빠 동창생도 은사님도 까맣게 잊고 살아왔지만 옛일을 되새겨보는 …
1995.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별나게 지역적 감정을 노출시켜 편을 갈라놓는 경향이 심하다는 느낌이다. 지난번 모 단체장 선거때도 그 사람은 합덕출신이 아니기에 구설수에 올랐던 것을 보았다. 합덕인구 1만6천여명중 순수 합덕 출생자가 몇 %나 자리를 잡고 있는지 우리모두 깊이 생각해…
199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한복은 활동하기에 불편하고 세탁과 그 뒷손질이 어렵다는 이유때문이다. 지난 명절날에 백발에 굵은 주름이 꽉찬 할아버지의 한복차림을 볼 수가 있었다. 분홍색 바지에 빨강바탕에 금실로 꽃을 수놓은 마고자를 입고 있었다. 옷의 색상이란 나이와 체격과 조화…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가 되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은 미호중학교 우관식(65세) 전 교감. 지난달 22일 정미면 천의리 미호중학교에서 정년퇴임식을 한 그는 2년전부터 집필했던 「미호중 30년사」를 이날 제자들에게 선물했다. “반평생 미호와 함께 해 그 애착심이 남다를 수…
1995.03.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윤 재 혁 충남 4H연합회장 일하는 시간은 살아있는 시간이다 젊음의 때는 빠르고 짧은 한순간 정과 열을 쏟아 징거다리 되겠다” 전세계 가톨릭 교회에서는 지난 3월 1일을 “재의 수요일”로 정하고 모든 신도들이 머리에 재를 얹는 의식을 거행했다. 재를 …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식을 갖고 있었다. 매사에 호탕하고 주관이 확실한 그와 마주앉아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몰랐다. 그는 재미있는 사람이었다. 왕진을 마치고 돌아올 때면 늘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었다. 좀 더 가까이 그를 보살피고 싶은 생각이 잠시 스쳐가는 생각이…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식을 갖고 있었다. 매사에 호탕하고 주관이 확실한 그와 마주앉아 있으면 시간이 어떻게 가는 줄 몰랐다. 그는 재미있는 사람이었다. 왕진을 마치고 돌아올 때면 늘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었다. 좀 더 가까이 그를 보살피고 싶은 생각이 잠시 스쳐가는 생각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