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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간이 지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6건
연도
2020년

26건 · '시간이 지난' · 지역사회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1.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2020 사랑의 김장 나눔 현장] 사랑과 정성 가득 김장김치 나눔

    송산농협(조합장 장영길) 농가주부모임(회장 염규영)이 지난 5일과 6일 이틀 간 이웃사랑 김장김치를 담가 나누는 행사를 실시했다. 장영길 조합장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손수 기른 배추 500포기를 기증했다. 당진축협(조합장 김창수) 직원들이 직접 담…

  2. 2020.11.28 · 지역사회 · 김예나

    “순례길에 쉼터·화장실 등 설치해야”

    …민자치회(회장 문수일)가 합덕-우강 소통협력사업 ‘길 건너 우리마을’을 지난 5월부터 진행해온 가운데, 지난 25일 사업을 마무리하며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오난영 강사의 진행으로 소통 게임 및 강의가 이뤄졌으며, 위원들은 지난 18일 개…

  3. 2020.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죽음준비 프로그램 ‘의미 있는 안녕’

    …관장 최태선)이 정서생활지원사업 죽음준비 프로그램 ‘의미 있는 안녕’을 지난 24일 마무리했다. ‘의미 있는 안녕’ 프로그램은 당진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지난달 20일부터 총 5회기로 진행했으며, 죽음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개선하고 불안을 감소시켜 참…

    당진시대
  4. 2020.11.17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7주년 특별기획] 복지 현장, 비대면 한계 크다

    …하러 오는 봉사자들의 발길이 끊겼고, 복지관 헬스장에 앉아 대화 나누던 시간이 사라졌다. 그 사이 복지 현장은 분주했다. 복지시설을 찾지 못하는 사람들을 오가며 그동안 제공했던 대면 서비스를 개개인에게 제공해야 했다. 비대면 시대에서도 결국은 ‘대면’…

  5. 2020.09.28 · 지역사회 · 김예나

    [맛집] 읍내동 이복주원조가오리 당진점내가 먹고 싶어 만든 ‘새우찜’

    대덕동 구 밀목식당에 있던 이복주원조가오리 당진점이 지난 5월 당진문예의전당 인근으로 이전했다. 이곳에서는 30여 가지의 자연재료로 만든 소스를 입은 새우찜과 칼칼하면서도 시원한 알탕 등 다양한 메뉴가 손님의 입맛과 발길을 사로잡고 있다. 수도권에서 …

  6. 2020.08.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김도훈 당진중학교 1학년청소년자원봉사 5일 대장정

    여름방학을 맞아 지난 8월 3일부터 7일까지 당진YMCA 청소년자원봉사학교에 참가했다. 첫째 날에는 관공서 냉난방 모니터링 활동으로 팀원들이 당진시청으로 갔다. 시청에서 시청의 창틀, 벽, 중앙의 온도를 재보았다. 냉방은 26도 이상이어야 하지만 거의…

    당진시대
  7. 2020.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 당진연호방제단“방제, 이제는 드론으로”

    …제단이 가장 바쁜 시기다. 올해는 장마가 길어지며 드론을 띄울 수 있는 시간이 줄어 방제가 가능한 날엔 무척 바쁘게 하루를 보내고 있다. 비가 그친 지난 10일에는 당진연호방제단이 우강면 창정리로 첫 드론 방제를 다녀왔다. 다행히 강을형 창정리 이장이…

  8. 2020.07.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마을 만들기는 주민 간 협의과정

    …시간과 비용, 갈등을 유발하며 너무 많은 사회적 비용을 지출하고 있다. 지난 2007년 ‘지자체 갈등 원인 진단과 대안마련’을 위한 해외 갈등 조정 사례를 견학하기 위해 방문했던 오스트리아 빈 국제공항의 활주로 증설을 둘러싼 갈등은 조정준비모임부터 조…

    당진시대
  9. 2020.06.15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들이 손수 만든 ‘신평 여행지도’

    …다. ‘오감만족 힐링투어 신나는 신평여행’이라는 제목으로 제작된 지도는 지난해 신평면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우리마을 가이드’ 사업으로 제작됐다. 사업을 위해 신평면주민자치회는 지도에 무슨 내용을 담을 것인지 등을 고민하고 토론한 후, 각 분과별로 직접…

  10. 2020.06.06 · 지역사회 · 임아연

    나 자신을 돌아보게 하는 나눔

    …기술팀 유공압보수반에서 근무하는 임영근 주임이 지금까지 봉사활동을 해온 시간이다. 우연히 배운 수지침을 시작으로 봉사활동에 빠져 간호조무사, 요양보호사, 사회복지사 자격증까지 취득했다. 그리고 2만 명에 달하는 현대제철 당진제철소 근무자 중에 가장 많…

  11. 2020.05.29 · 지역사회 · 한수미

    88가정에 상품권 30만 원씩 전달

    …른 위기가정 긴급생계비 지원사업 공모 선정을 통해 마련됐다. 공모기간이 지난달 13일부터 18일까지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전 직원이 신청 접수에 나서 도움이 필요한 가정 모두에게 지원하는 성과를 이뤘다. 한편 당진시장애인복지관 직원들은 팀을 나눠 88…

  12. 2020.05.15 · 지역사회 · 한수미

    코로나19가 바꿔 놓은 요양원 풍경

    …가족과 함께 할 수 없는 어버이날이지만, 조금이라도 위안을 받고 행복한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하루 빨리 코로나19가 종식돼 어르신들이 가족과 함께하는 날이 오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효제요양원 고대면 장항리에 있는 효제요양원(원장 강진화)이 코로나…

  13. 2020.05.12 · 지역사회 · 김예나

    사랑의 손소독제와 카네이션 전달

    … 확산방지를 위해 손소독제를 제작해 지역 내 독거노인 등에게 전달했다. 지난 6일 신평면주민자치위원 20명은 직접 만든 손소독제와 어버이의날을 맞이해 구입한 카네이션을 신평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독거노인 등 30가구에게 전했다. 황태호 사무국장은 “신평…

  14. 2020.05.12 · 지역사회 · 임아연

    [책소개] 돌봄교사 김정아 씨가 추천하는, “괜찮아! 다른 것 뿐이야”

    …0분만 투자해 보세요. 각자 스마트폰만 보기보다 가족들이 함께 소통하는 시간이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노동에 대한 바른 인식 필요” 울산광역시 출신인 그는 과거에 어린이집과 유치원 교사로 일하다 지난 2009년 결혼을 하면서 당진에 왔다. 여성새로…

  15. 2020.05.12 · 지역사회 · 한수미

    찾아가는 ‘사랑의 꽃바구니’ 프로그램 실시

    …해 ‘손·자녀와 함께하는 사랑의 꽃바구니 만들기’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지난 6일 10가정 26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센터 담당자들이 직접 대상자를 찾아가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대상자들은 “아름다운 …

  16. 2020.04.17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70년 인생 자서전 낸 이상자 씨돌아보니 행복이더라

    …고 싶은 게 없을 때까지 배울 생각인 양, 배움이 너무나 즐겁다는 그는 지난 3월, 70년 인생을 풀어낸 자서전을 냈다. 지난 2016년 당진시자원봉사센터에서 우연히 본 수강생 모집광고가 그 시작이었다. “자서전을 쓰는 것은 버킷리스트 중에 하나였어요…

  17. 2020.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현명한 소비생활을 위한 가이드한계숙 당진소비자상담센터 실장

    …수 밖에 없는 실정인 것이다. 실제 당진에서도 이 같은 피해가 있었다. 지난해 5월 80대 A씨는 친구들과 떴다방으로 불리는 방문판매업체를 찾았고, 혼자 살고 있어 무료한 노인들을 업체 직원들이 살갑게 대해주고 휴지와 칫솔 등 선물을 주자 고마운 마음…

    당진시대
  18. 2020.03.06 · 지역사회 · 김예나

    당진버스터미널 일부 노선 폐쇄‧감회 운영

    …방지를 위해 일부 노선을 폐쇄하거나 감축해 오는 3월 말까지 운행한다. 지난 4일부터 △동대구 △포항 △울산 △제천 행 버스를 전면 중단했다. 또한 △강남(센트럴시티)행은 48회에서 44회로 △인천공항행은 12회에서 9회로 △부천행은 8회에서 6회로 …

  19. 2020.02.29 · 지역사회 · 김예나

    ‘떴다방’ 노인 피해 심각

    김영숙 씨(가명‧82)는 지난해 5월 친구들과 이른바 ‘떴다방’으로 불리는 방문판매업체를 찾았다. 혼자 살고 있어 무료한 노인들을 업체 직원들이 살갑게 대해주고, 휴지와 칫솔 등 선물을 주자 고마운 마음에 시간이 날 때마다 이곳을 방문했다. 김 씨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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