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12] 컬러링이 뭐길래
…가 “그걸 ‘컬러링’이라고 하는데 나두 어제서 했기에 엄마한테 설명해줄 시간이 없었어. 아마 어른들 대부분이 엄마처럼 놀래서 잘못건 줄 알고 끊은 사람들 많을껄 하였다. 이렇게 바보가 됐던 나의 이야기는 온동네에 퍼져 오히려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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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시간 넘게'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 “그걸 ‘컬러링’이라고 하는데 나두 어제서 했기에 엄마한테 설명해줄 시간이 없었어. 아마 어른들 대부분이 엄마처럼 놀래서 잘못건 줄 알고 끊은 사람들 많을껄 하였다. 이렇게 바보가 됐던 나의 이야기는 온동네에 퍼져 오히려 사람들을 즐겁게 해주었는데…
2005.07.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후 낮에 자주 가시는 장소를 찾아봤다. 그러나 아무 곳에도 없었다. 그 시간에 아주버님한테 전화를 드리자니 놀라서 내려오실테구 이장님한테 방송을 부탁드리자니 워낙 새벽시간이라 그럴 수도 없고 앞이 캄캄했다. 아직 운전이 서툴러 어딜가려면 겁부터 나는데…
2005.07.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심게 되었다. 이곳은 말만 농촌이지 회원들이 모두 상업에 종사하다보니 시간들이 없었고 또 젊은 새댁들이라서 종자콩을 가져다 놓았더니 콩인지 팥인지 분별을 못하는 회원이 대다수였다. 이랬던 우리가 비가 내린 다음날 콩을 심었고 얼마후 초록으로 하나가 …
2005.06.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노래로 한 곡 정해서 500번만 들을까? 아님 노래방 도우미를 불러서 몇시간 배워볼까? 그냥 못하는 걸로 밀고 나갈까? 난 생각다 못해 딸아이한테 주말에 내려와서 음치교정 좀 해달라고 전화를 했다. 딸아이는 시간이 없다고 투덜대더니만 한노래들 한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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