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31 · 정책·행정 · 임아연
군부대 이전, 여전히 답보 상태
…지만 현재까지 가시적인 진척은 없는 상태다. 구체적인 추진 계획은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여 년 동안 당진시가 급격히 성장하면서 시가지도 확대됐다. 하지만 군부대가 시내권에 위치해 있어 개발행위가 제한됨에 따라 채운동에 위치한 제3…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4건 · '시간 동안' · 정책·행정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0.12.31 · 정책·행정 · 임아연
…지만 현재까지 가시적인 진척은 없는 상태다. 구체적인 추진 계획은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여 년 동안 당진시가 급격히 성장하면서 시가지도 확대됐다. 하지만 군부대가 시내권에 위치해 있어 개발행위가 제한됨에 따라 채운동에 위치한 제3…
2020.12.15 · 정책·행정 · 김예나
…래톱이 훼손·방치됐다며 주민들이 민원을 제기했다. 한 주민은 “꽤 오랜 시간 동안 물살로 만들어진 역천의 모래톱은 아름다울 뿐더러 철새들의 휴식 공간이었다”며 “하지만 현재 모래톱이 망가진 채로 한 달 간 방치돼 있다”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당진시 …
2020.12.07 · 정책·행정 · 한수미
…에요. 모래사장에서 자신의 이름을 적는 일이 처음인 이용자도 있어요. 그동안 해보지 못한 것을 마음껏 하며 학습하고 이후에는 자립하도록 돕는 것이 주간활동서비스입니다.” (사)충청남도장애인부모회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숙자)가 주간활동서비스를 지난 7월부…
2020.11.28 · 정책·행정 · 임아연
…지수가 높게 나온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마음보듬 힐링 프로그램’을 1년 동안 운영하고 있다. 관련 힐링 프로그램이 지난 19~20일 강원도 홍천에서 진행된 것은 사실이지만 코로나19 시국에 공무원들이 놀러 다녀온 것이 절대 아니다. 정신과 전문의가 뇌…
2020.11.28 · 정책·행정 · 김예나
… 위기를 넘겼다. 70~80대 거주자가 대부분인 대호지면에서 최근 열흘 동안 총 4건의 보이스피싱이 발생했다. 대호지면에서 일어난 보이스피싱 대부분이 자녀의 이름을 대면서 현금을 요구해, 피해자들은 적게는 1000만 원부터 많게는 5500만 원까지 현…
2020.11.22 · 정책·행정 · 한수미
…”라고 주장했다. 그는 “최소 12월 말까지라도 당진IL 업무를 정리할 시간을 달라”며 국민권익위원회에 제소했다. 한편 당진IL과 수탁법인인 꽃다지는 지난 1년 동안의 갈등이 계속돼 왔다. 이 과정에서 직원 간 폭행 등 논란이 일기도 했다.
2020.11.20 · 정책·행정 · 박경미
…서면 마치 과거로 돌아간 것만 같은 짙은 향수가 느껴진다. 지난 33년 동안 이어진 긴 세월을 간직한 삽교곱창은 음식 맛도 그 시절 그대로다. 예산에서 태어나 당진에서 자란 김 대표는 군 제대 후 직장을 다니다 당진 사람들이 곱창을 먹기 위해 예산까지…
2020.11.17 · 정책·행정 · 한수미
…경청장을 증인으로 불러 문제를 지적했다. 하지만 국감 특성상 주어진 발언시간이 많지 않았다. 시간이 더 주어졌다면 중부청의 잘못을 더 확실하게 짚어낼 수 있었을텐데, 시간이 부족했던 것이 아쉽다. 해경 예산을 포함해 내년 예산 심의가 국회에서 곧 이뤄…
2020.10.13 · 정책·행정 · 김예나
… 도모하고 있다. 합덕과 신평, 기지시, 온양, 당진 오일장에서 15년 동안 건어물 장사를 해온 이덕열 회장은 합덕중앙시장에 자리해 28년 동안 우강상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 회장은 “합덕중앙시장 내 점포 대부분이 수십년 간 지금의 자리에서 장사해오고…
2020.10.10 · 정책·행정 · 김예나
…은 “당진이 군에서 시로 승격되고, 농경사회에서 산업사회로 발전하면서 그동안 질적인 성장보다 양적인 성장을 해왔다”며 “당진에 공장이 하나 둘 건립되면서 인구가 증가했지만 교육이나 의료 등의 인프라가 부족해 지금은 천안과 아산 등으로 인구가 유출되고 …

2020.09.25 · 정책·행정 · 임아연
… 운영하는 그에게 갑작스레 주문 물량이 늘어 무척 당혹스러웠다고. “한 시간이나 겨우 잤을까요. 잠도 거의 못 자고 꽃풍선만 만들었어요. 일을 하면서 아이를 키워야 하는데, 주문은 밀리고…. 남편이 한 달 동안 15일은 연차를 냈을 만큼 정말 정신 없…
2020.08.24 · 정책·행정 · 한수미
…결과를 만족한 남편이 그에게 창업할 것을 권유했으며 이후 서산에서 5년 동안 염색전문점을 운영했다. 그리고 다시 당진으로 돌아와 자신만의 가게 염색톡톡을 개업하게 됐다. 호기심에서 시작한 일이었지만 이 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었다. 남편과 함께 학원을 운…
2020.08.24 · 정책·행정 · 한수미
…막이로 주변으로부터 방해받지 않는 공간이 있다면 반대로 답답하지 않아 장시간 공부할 수 있는 칸막이 없는 개방형 좌석도 있다. 더불어 이번에 새롭게 확장을 하면서 확충한 스터디룸도 눈에 띈다. 최대 6인까지 이용할 수 있는 스터디룸은 현재 총 5곳으로…
2020.08.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했고, 그 가운데 4만여 명이 소중한 목숨을 잃었다. 3년여 전쟁 기간 동안 300만 명의 군인이 참전했으며, 이중 전사자 13만 7899명, 부상자·실종자·포로 포함 60여만 명의 희생이 있었다. 6·25전쟁은 일제강점기를 벗어난 우리에게 또 다른 …
2020.08.01 · 정책·행정 · 김예나
…하기 어려운 소외지역 마을을 방문했다. 지난달 25일과 29일, 31일 동안 김 시장은 △순성면 성북2리 도당골 마을 △합덕읍 구양도리 구양도마을 △면천면 삼웅1리 밤가시마을 △석문면 초락도1리 감목마을 △대호지면 출포리 원뫼골마을 총 다섯 곳을 방문…
2020.08.01 · 정책·행정 · 박경미
…는 각하 결정을 내려 충남도민과 당진시민들이 크게 실망하고 있다”며 “그동안 헌법재판관이 전원 교체된 데다 지방자치법 개정 이후 첫 사건이어서 대법원과의 상충을 우려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충남도민과 당진시민들은 5년이라는…
2020.07.17 · 정책·행정 · 임아연
… 김종식·박영규 대책위원장 등은 굳은 표정으로 심판정을 나왔다. 불과 3시간 전, 헌법재판소로 향하는 버스 안에서 좋은 결과를 기대하며 서로 덕담을 나누던 모습은 간 데 없고, 심판정 밖에도 무거운 침묵이 흘렀다. “대법원 재판에 집중하겠다” 재판이 …
2020.07.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시가 되어서도 민주당 의원들은 본회의장에 나타나지 않았다. 회의 속개 시간에 맞춰 자리로 돌아온 통합당 의원들은 1시간 동안 기다린 뒤 3시까지 민주당 의원들이 오지 않으면 산회키로 했다. 3시가 되어서도 민주당 의원들이 오지 않자 통합당 의원들도 …
2020.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이 민선7기 후반기 동안 각종 시설 건립 및 설립 등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김 시장은 민선7기 2주년을 맞아 지난달 30일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김 시장은 지난 2년 간의 성과와 향후 시정운영 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지역현안에 대한 질의…
2020.06.27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사무감사는 의회의 꽃”이라며 “7일 간의 행감을 위해 의원들이 수개월 동안 준비하며 고생한 것을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을 넘어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살기 좋은 당진시로 변화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