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가가호호, 찾아가는 이동장터 ‘당찬가게’“집 앞에서 장보세요”
<편집자주> 신선한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실은 트럭이 당진의 시골 마을 곳곳을 순회하고 있다. 이른바 ‘당찬가게’라 불리는 이동장터다. 장보기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을을 찾아가 물건을 판매하고, 때로는 요청에 따라 집 앞까지 찾아간다. 지난달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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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시골 마을에'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6.09.11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편집자주> 신선한 식료품과 생활용품을 실은 트럭이 당진의 시골 마을 곳곳을 순회하고 있다. 이른바 ‘당찬가게’라 불리는 이동장터다. 장보기가 어려운 주민들을 위해 마을을 찾아가 물건을 판매하고, 때로는 요청에 따라 집 앞까지 찾아간다. 지난달 25일…

2026.07.22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 되고, 지역 주민들에게도 활력을 더하고 있다. 정미면의 한 어르신은 “시골 마을에 밝고 젊은 사람들이 찾아와 큰 에너지와 힘을 준다”고 고마움을 나타냈다. 박명수 정미면장은 “북부사회복지관과 시내산학교는 정미면의 주민과 지역을 잇는 중요한 역할을 하…
2026.06.13 · 지역사회 · 최운연 편집부국장
…골의 ‘당(堂)’자를 합쳐 수당리가 됐다는 것이 정설로 전해진다. 한편 마을에서는 으뜸마을이라는 뜻의 원당동과 명(命)이 긴 마을이라는 뜻의 수동에서 한 자씩 따왔다는 이야기도 함께 내려온다. 기록에 따르면 마을주민들은 “명이 긴 동네라 하여 수곡동이…
2026.01.0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롭게 터를 잡았다. 처음엔 낯선 환경에 경계심을 느끼기도 했지만 이제는 마을에서 ‘없어서는 안 될 존재’가 된 부부가 있다. 재능을 살려 이웃과 나누고 독거 어르신 곁을 지키며 지역과 함께 살아온 정화탁·김종찬 부부다. 은퇴 후 안산에서 당진으로 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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