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3.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늙음의 자화상(自畵像)
서울에서 개업하고 있는 노인병 전문 의사 30여 명이 노인들에게 네 가지 고통이 있다는 것을 밝혔다. 첫째 빈고(貧苦). 생활이 어려워서 즉 가난하여 육체의 고통은 물론이고 마음까지 불치의 병을 지니고 살고 있다는 것이다. 둘째 고독고(孤獨苦). 혼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시론 합덕대건노인대학'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3.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울에서 개업하고 있는 노인병 전문 의사 30여 명이 노인들에게 네 가지 고통이 있다는 것을 밝혔다. 첫째 빈고(貧苦). 생활이 어려워서 즉 가난하여 육체의 고통은 물론이고 마음까지 불치의 병을 지니고 살고 있다는 것이다. 둘째 고독고(孤獨苦). 혼자…
2009.1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신의 인생을 밝힐 수 있을 때 아름다운 인생을 만들 수 있는 것이다. 합덕대건노인대학에서는 강의 시간에 가끔씩 자기 나름대로 자기의 뜻에 의하여 자서전을 써보라고 권유한다. 자서전이란 용어가 거창하다고 생각하면 매일 매일 몇 줄의 글이라도 일기장에 …
2009.09.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언젠가 필자에게 “큰 사고를 당하거나 죽을 병에 걸리면 연락하겠다”고 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때에는 도와달라는 얘기이다. 그때에 생전 유서(living will)를 쓰겠다는 표현이다. 물론 지금까지 아무 소식이 없다. 요즈음은 자기 목숨을 별로 중요하…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람이 평균수명(우리나라 남 76, 여 81)을 넘어서면 솔질하게 말하자면 언제 죽을는지 알 수 없으며 혹은 죽지 않더라도 체력이 쇠약해진다든지, 치매에 걸린다든지 하는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고 장담할 수 없다. 그리고 노인들이 제일 먼저 잃는 것은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