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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민단체 대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16년

10건 · '시민단체 대한' · 정책·행정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09 · 정책·행정 · 한수미

    ■행정사무감사 모니터링 “쟁점 부족…개선 사항 알려야”

    2016년 행정사무감사에 대한 평가에서 모니터링단은 “의원들의 질문이 다양하고 행감을 위해 노력한 흔적이 엿보였으나, 일부 의원의 경우 자료 준비가 부족하고, 고압적인 태도는 여전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전반적으로 쟁점이 없고 지적된 문제에 대해 강…

    당진시대
  2.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재정자립이 지방자치의 시작이다”

    … 발표했다. 당진시가 지방재정 개편안에 대해 ‘찬성’ 입장을 밝힌 것에 대한 <당진시대>의 비판 기사가 보도된 이후, 지난달 20일 당진시의회 의원출무일에서 이규만 당진시 기획예산담당관이 “취재 당시 설명했지만, 설명한 부분은 무시하고 참여연대 김희봉…

    당진시대
  3. 2016.06.24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상영 의원 막말 파문 ‘일파만파’

    …판 보도에 대해 원색적인 막말로 응수해 파문이 일고 있다. 또한 행정에 대한 비판·견제·감시 역할을 해야 할 시의원이 언론보도에 대한 사실 여부를 당진시 관계자에게 간단히 묻고는 “당진시가 소신을 갖고 행정을 했을 텐데”라고 일방적으로 행정기관을 두둔…

    당진시대
  4. 2016.04.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기구 당선자, 변화와 희망에 투표한 시민의 뜻 받들어야

    … 독주하지 못하도록, 대화와 협력을 통한 협치를 하도록 의석을 배분하여 대한민국의 정치 발전에 희망을 갖게 했다. 또한 집권여당보다 지역구에서 5석, 전체의석에서 1석을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에게 더 준 것은 야당이 잘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그동안 역사교…

    당진시대
  5. 2016.04.08 · 정책·행정 · 임아연

    “다시 한 번” vs “바꿔보자”■4.13 총선 표심 어디로 향할까

    …고 있다. 하지만 지난 2014년 지방선거 당시 공천권자였던 김 후보에 대한 경선 후유증에 이어, 이번 총선을 앞두고 김석붕·유철환·정석래 예비후보와 치룬 경선 과정에서 겪은 후유증 또한 만만치 않은 상황이다. 경쟁후보 캠프에 몸담았던 이들 중 일부가…

    당진시대
  6. 2016.04.08 · 정책·행정 · 한수미

    “해나루쌀 제값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총선 후보자 초청 농업정책 토론회

    … 돼 가고 있는 가운데 당진은 다른 지역보다 귀농 인구가 많은데 이들에 대한 정책이 필요하다. 전병창 농축산업에 대한 사람들 인식이 매우 낮아 농민들이 고생한 만큼의 대우를 받지 못하고 있다. 또한 농촌 고령화로 인력이 매우 부족하며 농축산업 후계자도…

  7. 2016.04.01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항·경제 살리겠다” 강조■제20대 국회의원 선거 후보자 초청 토론회

    …정책과 정견을 통한 선의의 경쟁을 하겠다고 약속했다. 모두발언 송노섭: 대한민국이 매우 심각한 위기 처해있는 지금, 새누리당은 친박과 비박 간 편가르기에 민생은 뒷전이다. 국민의 눈물을 닦아주겠다던 더불어민주당 역시 계파싸움에 민생은 ‘나 몰라라’ 하…

  8. 2016.04.01 · 정책·행정 · 한수미

    선거 임박…야권 단일화 ‘어떡해’ ■더불어민주당-국민의당 야권 단일화 관련

    …권 단일화의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지난 1일까지 구체적인 단일화 방식에 대한 합의점을 찾지 못한 상태다. 정치권에서는 투표용지 인쇄가 이뤄지는 4일 이전을 단일화 마감 시한으로 보고 있는 가운데, 급물살을 탔던 당진지역 야권 단일화 논의가 표류하고 있…

  9.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후보자 지상토론]김석붕 예비후보“다음 시장선거엔 출마 않겠다”

    …항의 매립지 분쟁은 우리의 준비 부족이 큰 원인이었다. 평택의 정치인, 시민단체, 지자체 등은 10년 넘게 치밀한 준비했지만 우리는 방어하지 못했다. 국회의원, 충청남도, 당진시, 당진시민 모두 힘을 합쳐 필요한 법을 개정하고 헌법정신에 입각해 법적 …

    당진시대
  10. 2016.02.2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활동 출석률로만 평가될 수 없어”국회의원 저성과자 보도에 대한 반론보도문

    …이한구 새누리당 공천관리위원장도 언급한 바와 같이 국회의원의 의정활동에 대한 평가는 단순히 참석률과 법안 발의 숫자로만 평가될 수는 없습니다. 저의 경우 본의 아니게 선거법과 관련한 처리문제로 제19대 의정초반에 국회 참석률이 저조했으나 2014년~2…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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