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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민들을 색소폰’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기간
1993—2026

8건 · '시민들을 색소폰'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9.12 · 문화·교육 · 한수미 기자

    시민이 주인공 된 무대, 당진생활문화예술제

    …, 머그컵, 원목시계 제작까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다채로운 체험 활동이 시민들을 사로잡았다. 무대 공연도 열기를 더했다. 30여 개 동아리가 참여해 난타, 오카리나, 색소폰, 클라리넷, 통기타 공연과 댄스 무대가 이어지며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

  2. 2021.06.19 · 문화·교육 · 임아연

    [2021 당진문화동아리주간사업] 제8회 당진생활문화예술제“일상이 예술이 되고, 동네가 문화가 되는 당진”

    … 어디서나, 언제나’라는 슬로건으로 코로나19로 인해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을 위로하고, 문화예술활동으로 에너지를 전하고자 진행됐다. 당진문예의전당 일원에서 열린 이번 생활문화예술제에는 공연 29팀, 전시 8팀, 체험 7팀 등 총 44개의 동아리가 …

  3. 2019.05.31 · 문화·교육 · 박경미

    금요일마다 만나요!

    (사)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지부장 김형태)가 매주 금요음악회를 통해 시민들을 만나고 있다. 지난달 10일에 진행된 첫 금요음악회를 시작으로 (사)한국생활음악협회 당진지부는 매주 금요일마다 금요음악회를 이어간다. 음악회는 금요일 저녁 7시30분 당진…

  4. 2018.07.02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민 위한 작은 음악회

    필색소폰클럽(회장 오성학)이 당진문예의전당 야외공연장에서 시민들을 위한 작은 음악회를 지난달 23일 진행했다. 이날 회원들은 색소폰 및 하모니카 연주 등 그동안 닦은 실력을 선보였다. 필색소폰클럽은 회원들의 기량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문화향유의 기회를 …

  5. 2017.06.29 · 문화·교육 · 김예나

    시민들을 위한 색소폰 연주회

    필색소폰클럽(원장 오성학) 회원들이 당진문예의전당 야외무대에서 당진시민을 위한 음악회를 지난달 23일 진행했다. 8명의 회원들은 각각 2곡씩 선정해 색소폰 공연을 했으며, 가수 김은하 씨를 초청해 무대를 꾸몄다. 오성학 원장은 “매월 1회씩 당진시민을…

    당진시대
  6. 2017.06.24 · 문화·교육 · 김예나

    창단 10주년 맞이 공연

    당진늘푸른악단(단장 이상돈)이 창단 10주년을 맞아 시민들을 위한 무료공연을 개최했다. 지난 18일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열린 이날 공연은 당진문화원(원장 류종인)과 아라관광(회장 이상욱)의 후원으로 이뤄졌으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약 …

  7.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마추어 문화인들의 축제 한마당

    …많이 부족하지만 이들은 당당히 시민들 앞에 섰다. 밴드·오카리나·통기타·색소폰 등 음악 동아리를 비롯해, 사진·그림·시낭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민들이 스스로 문화적 자생력을 키워나가며 이번 행사에 함께 했다. 지역에 행사가 있을 때 유명 가수가 아…

  8. 2013.08.16 · 문화·교육 · 이규일

    시민들의 ‘품앗이’ 악기 배움터

    … 창립됐다. 지난 1일 인준을 받은 원당클럽은 기타, 우쿨렐레, 드럼, 색소폰 등 다양한 악기를 서로 배우고 가르치며 ‘즐기는 문화’ 확산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많은 시민들이 클럽을 통해 악기를 배우고 서로 소통하면서 문화생활의 폭을 넓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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