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2.28 · 정책·행정 · 박초롱
면천면 이장단협의회 박연규 회장“출향인들에게 사랑받는 신문”
…로 삼았었죠.” 요즘 당진이 발전하면서 전입인구가 많아져 시골의 끈끈한 정이 예전 같지만은 않단다. 그는 “토착민과 이주민의 소통이 없으면 마을이 각박해지기 쉽다”며 “이장으로서 소통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하며 면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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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시민들 정이'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2.28 · 정책·행정 · 박초롱
…로 삼았었죠.” 요즘 당진이 발전하면서 전입인구가 많아져 시골의 끈끈한 정이 예전 같지만은 않단다. 그는 “토착민과 이주민의 소통이 없으면 마을이 각박해지기 쉽다”며 “이장으로서 소통을 위한 구심점 역할을 하며 면천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3.07.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좋았다”고 말했다. 당진참여연대 조상연 사무국장은 “비가 왔지만 많은 시민들의 참여가 이루어진 것 같아 좋다”며 “향후 정기적으로 개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수미 인턴기자 d911112@naver.com
2013.07.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고 작가는 누구보다 행복한 자연인이다. “자연 미술을 우리 학생들이나 시민들은 어떻게 이해하면 될까요?”(정이선) “자연 미술은 누구나 할 수 있어요.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도 자유롭게 자연미술을 통해 표현 할 수 있죠. 어느 날 소가 편안하게 풀을…
2013.04.2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있다”고 말했다. 기관장은 취임 후 유관기관을 방문하는 것이 첫 공식 일정이기 마련이다. 통상 대전시청을 첫 방문하는 관례 대신, 그는 노인관련 단체를 먼저 찾았다. “평소 어르신들을 공경해야한다는 제 개인적 소신에 따라 대한노인회 대전시지부와 재향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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