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이 시대의 당진문학인1 김규환 시인“쉽게 읽히는 시 쓰겠다”
2016 이 시대의 당진문학인으로 김규환 시인이 선정돼, 시집 <오늘>이 출간됐다. 시집 <오늘>에는 총 82편의 자작시가 담겨있으며, 김규환 작가가 5~6년 간 써온 시들로 구성돼 있다. 김규환 시인은 “이 시대의 당진문학인으로 선정돼 기쁘고 감사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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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건 · '시인 인생'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2016 이 시대의 당진문학인으로 김규환 시인이 선정돼, 시집 <오늘>이 출간됐다. 시집 <오늘>에는 총 82편의 자작시가 담겨있으며, 김규환 작가가 5~6년 간 써온 시들로 구성돼 있다. 김규환 시인은 “이 시대의 당진문학인으로 선정돼 기쁘고 감사하…
2016.10.14 · 문화·교육 · 한수미
…음을 울리는 시 한 수” 이번 한마당에서 해나루시민학교 학생들이 심순덕 시인의 <엄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와 천상병 시인의 <귀천>을 낭송했다. 신정자 씨는 “오늘 무대에 올라 너무 좋고 황홀하다”고 말했으며 구금윤 씨는 “두 달을 연습해 오…
2016.07.23 · 문화·교육 · 이영민
…이 많아 여러 대회에 출전하기도 했다고. “고등학교 시절 국어선생님께서 시인이 되라는 이야기를 해주신 적이 있어요. 당시에는 나와 너무 먼 이야기라고 생각했고 결국 진로를 미용으로 정했죠.” 한편 그는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파울로 코엘료 작가의 <연금술…
2016.05.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습니다. 사람은 혼자로는 온전할 수가 없습니다. 사람이란 존재는 정현종 시인의 <비스듬히>라는 시처럼 때로는 ‘기대는 게 맑기도 하고 흐리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비스듬히 다른 비스듬히를 받치고’ 살아가는 존재입니다. 인생에서 서로를 비스듬…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는 나에게 나는 너에게 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김춘수 시인의 <꽃>은 일흔 살 할머니 노금희 씨가 가장 좋아하는 시다. 이 시를 가만히 읊고 있노라면 남편(박재룡, 77)이 떠오른다. 살아온 날보다 살아갈 날이 짧은 두 노부부는 ‘너…
2016.04.15 · 문화·교육 · 임아연
이상영 시인은 지난 1월 한국문인협회 당진지부 신입회원이 됐다. 35년 간 인천에 위치한 전자회사에서 근무했던 그는 지난해 당진을 찾아, 현재 파나시아 골프장에서 고객관리 업무를 맡고 있다. 가족과 떨어져 지내지만 가족들 생각만으로도 그의 얼굴에는 미…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의 집을 방문하기도 했다. 나눔의 집에서는 아이들이 직접 노래 100세 인생을 개사해 할머니들에게 선보이기도 하고 음식을 준비하기도 했다. 또 이와 함께 기자로서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에 방문해 취재까지 마쳤다. 이후 기자단은 민족문제연구소까지 취재할…
2016.03.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예수님의 부활을 준비하는 시기다. 이 사순절기에는 늘 예수님의 짧았던 인생을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만든다. 육신을 입고 이 땅에 오셔서 높은 곳이 아닌 낮은 곳에서 늘 불편함을 감내하며 사신 그 삶의 궤적들을 묵상할 때마다 내가 서 있는 자리에 대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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