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청 중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건
연도
2024년

9건 · '시청 중심'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1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자

    풍요 기원한 ‘볏가릿대 세우기’ 전승 단절 우려

    …시대 전국적으로 널리 성행했으나 거의 대부분 사라지고 충남 내포 지역을 중심으로 전승되고 있다. 하지만 내포지역의 볏가릿대 세우기도 코로나19를 전후로 20여 개에서 10여 개 마을로 절반 이상 끊기면서 전승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 당진 역시 6개 마…

  2. 2024.12.11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2035년까지 13조 투입…돈 되는 바다 만든다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충남 해양수산 미래비전 선포식’이 지난 5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충청남도 주관으로 충남의 해양수산 정책과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지속가능한 해양 경제 실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김…

  3. 2024.11.29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당진시 인구 17만 달성 축하 공연 ‘17 to 20’

    … 헤어짐, 회환 등 삶에서 만나게 되는 우리네의 여정을 주제로 전통음악 중심에 재즈가 함께 해 동서양의 만남으로 조명과 악기 연주가 더해진 융복합 작품이다. 프로그램은 △천지인개로(마임, 창작무용) △직녀의 기도(춘향가 中 갈까부다) △일곱 갈래의 길…

  4. 2024.07.20 · 정책·행정 · 박경미 기자

    삶터·일터·쉼터로의 미래농촌 구현!

    …화지구 사업계획 컨설팅 등의 업무를 담당한다. 거점활성화 팀에서는 농촌 중심지 및 기초생활거점 시설 활성화, 거점시설을 연계한 마을관리소 운영 등을 한다. 농촌공간 재구조화 시범지구 선정 이날 개소식에서는 문한석 이사장의 개회사와 내빈 축사에 이어 이…

  5. 2024.03.2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시설장 인터뷰]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 “저희는 참 행복한 커피 생산자입니다”

    …관이다. 현재 해나루보호작업장에서는 원두커피 생산과 카페 사업장 운영을 중심으로 사업을 펼치고 있다. 다음은 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과의 일문일답이다. 해나루보호작업장을 소개해달라 이곳은 장애인직업재활시설이다. 직업재활시설은 근로 사업장, 보호 작…

  6. 2024.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와 언론의 전략적 연합

    … 선거 보도는 넘쳐나고, 유권자의 표심을 얻고자 합니다. 문제는 관심의 중심에 정치 지도자 몇몇으로 집중, 제한되는 개인화입니다. 카리스마와 매력을 가진 정치 스타를 앞세워 유권자를 끌어당기고 정당의 결속을 다짐합니다. 선거에서 견고한 정책(공약)은 …

    당진시대
  7. 2024.02.02 · 정책·행정 · 임아연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4] 어기구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사람 키워야 당진이 큰다! 당진도 3선 중진 필요”

    …나오고 있다. 사람을 키워야 당진이 클 수 있다. 지금은 당진을 서해안 중심도시로 크게 도약시킬 중요한 골든타임이고 당진의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힘 있는 3선 중진 국회의원이 절실하게 필요하다. 그동안 검증된 역량으로 강력한 추진력을 보여드린 저를…

  8. 2024.01.19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주민자치회 탐방-당진1동주민자치회 ] “쇠퇴하는 원도심과 신도심 수청동 간 괴리 좁혀야”

    …동은 ‘읍내동’과 ‘수청동’을 범위로 하고 있다. 읍내동은 과거 당진시 중심축이었지만 읍내동(원도심)에서 수청동으로 시청사가 이전하고 중심상권이 계속 이동하면서 읍내동 내 원도심이 쇠퇴하고 있는 반면, 당진시청 일원의 수청동 일대는 개발되고 있다. 이…

  9. 2024.01.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대

    [화제의 인물] 김준룡 당진시 미래에너지과 재생에너지팀장   “법대로만? NO! 길을 만드는 게 공무원 역할”

    …났다. 그는 “과거엔 법에 근거해 기준에 맞냐 맞지 않냐를 두고 단속을 중심으로 했다면, 이제는 축주들이 깨끗한 축산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유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축사 현대화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하게 됐다”고 말했다. 축사 현대화를 할 경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