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다른 사람보다 한 시간만 더 부지런해지면
… 보다 작은 수국공원의 그림을 완성하는 데 마음을 모았습니다 . 남들이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여행을 떠날 때 , 틈나는 시간을 모아 삽과 호미 그리고 약통과 예초기 메고 흙을 만졌습니다 . 작은 시간들이 쌓여 지금의 송매교회 공원을 만들었습니다 . 그…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5건 · '식당 카페'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2쪽
2026.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보다 작은 수국공원의 그림을 완성하는 데 마음을 모았습니다 . 남들이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여행을 떠날 때 , 틈나는 시간을 모아 삽과 호미 그리고 약통과 예초기 메고 흙을 만졌습니다 . 작은 시간들이 쌓여 지금의 송매교회 공원을 만들었습니다 . 그…
2026.06.0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회가 제한된 어르신들께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하고자 했다. 이날 한정식 식당에서 식사를 제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했으며 또한 지역 카페에서는 차담회를 통해 서로 안부를 나누고 소통하는 시간을 보냈다. 사업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

2024.02.23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 및 농촌 살아보기 단지를 조성하는 계획이다. 청년농촌 이음 플랫폼에는 카페·식당·공방 공간, 어린이·청소년 활동공간 등이 마련된다. 2안은 청년농촌 이음 플랫폼을 3층 규모로 조성하고 그 안에 청·장년 활동공간과 주거공간을 추가로 마련하는 형태다. …
2024.01.1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사위인 한일웅, 첫째 딸인 송지나 대표가 전적으로 맡아 운영하고 있다. 카페 피어라가 생기고 미당한정식을 어떻게 꾸려 나갈지 가족들이 머리를 맞댔다. 그때 담백한 맛으로 질리지 않는 ‘평양냉면’이 고민 끝에 나왔다. 평양냉면으로 유명한 맛집 서관면옥의…
2023.05.19 · 지역사회 · 박경미 취재팀장
…”라면서 “배의 단맛이 탕의 맛을 좌우한다”고 말했다. 지난 2018년 식당을 이전하면서 코다리조림을 새롭게 추가했다. 유튜버로 활동하는 코다리 전문점 대표에게 요리를 전수 받았다고. 그중 ‘문전코다리조림’은 코다리조림에 문어 또는 낙지와 전복을 넣었…
2022.04.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에도 활기가 돌고 있다. 2년 1개월 만에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식당과 카페, 주점 등 지역 상인들의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단체회식 등이 늘어나며 2년 전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다. 읍내동에서 식당 옹기촌을 운영하는 …
2022.03.30 · 지역사회 · 한수미
너른 논을 앞에 둔 정원에서 마음껏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카페 바끼야가 용연동에 문 열었다. 현재는 가오픈 중으로, 다음 달 2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할 예정이다. 카페 바끼야는 조은주·심상석 부부가 하나부터 열까지 손수 만든 공간이다. 건축…
2021.12.14 · 지역사회 · 한수미
…강을 생각해 강황가루를 넣어 볶았다. 육회비빔밥은 이곳의 별미다. 여느 식당과 달리 고추장 양념을 사용하지 않고 초 양념을 사용해 새콤달콤한 것이 특징이다. 유 대표는 “지인이 청도 방식으로 만드는 육회비빔밥 맛집이 있다고 알려줘 직접 청도까지 가서 …
2021.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터 코로나19 기본방역수칙을 어기면 과태료가 부과된다. 당진시에 따르면 식당과 카페 등의 영업주와 이용자는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위반할 경우 영업주에게는 300만 원, 이용자에게는 1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한다고 밝혔다. 기존에 시행되던 기본방…
2021.02.19 · 지역사회 · 임아연
…매홍보관은 밤 10시부터 다음날 오전 5시까지 운영이 중단되지만 그밖에 식당과 카페 등 상점에 대한 운영시간 제한은 해제됐다. 다만 테이블 또는 좌석 간 거리 두기 또는 가림막 설치 등을 준수해야 하며, 2인 이상이 커피·음료류, 디저트류만을 주문했을…
2020.12.26 · 지역사회 · 김예나
코로나19로 인해 식당이나 카페를 방문하기 어려운 요즘, 전화 한 통 또는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편리하게 음식을 시켜 먹는 시대가 왔다. 본지에서는 배달과 포장으로 음식을 즐길 수 있는 지역 맛집을 소개한다. <분식> 원당동 서풍 서풍에서 선보…
2020.11.28 · 지역사회 · 임아연
…다가 서울 양천구 확진자와 접촉했던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다. 용연동에서 식당을 운영하는 16번 확진자는 배낚시 이후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23일까지 13일 동안 코로나19 감염을 예상하지 못해 식당을 운영하며 사우나, 병원, 약국, 마트, 동호회 사…
2020.08.01 · 지역사회 · 박경미
…깊이며, 각 풀장에는 미끄럼틀이 설치됐다. 편의시설로는 샤워실, 매점과 식당이 마련돼 있으며 구명조끼와 튜브를 대여할 수 있다. 또한 총 23개의 평상과 6인 테이블 17개가 준비돼 있고 테이블과 평상 대여를 원하면 예약도 가능하다. 이중 느티나무존에…
2020.02.17 · 지역사회 · 김예나
…아니지만 아파트가 하나둘 건립되고 학교가 세워지면서 상권이 만들어졌다. 식당을 시작으로 현재는 치킨집, 족발집 등의 야식집과 차 한 잔 마시며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카페들이 자리하고 있다. 하지만 지역주민과 상인들이 체감하기에는 20년 전 거산리의 모…
2018.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 제공하고 있다. 이밖에도 마지막까지 즐겁게 식사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카페 황금다방을 식당 한 편에 마련했다. 이곳에는 커피머신이 있어 아메리카노와 에스프레소를 무료로 마실 수 있으며 레몬에이드와 파인애플 주스, 보이차 등이 구비돼 있다. 또한 테이…
2018.06.04 · 지역사회 · 한수미
… 선호하는 연령대와 계층이 다양한 음식이다. 당진에도 돈가스를 판매하는 식당이 많다. 최근에는 돈가스만을 전문으로 하는 프랜차이즈가 많이 들어와 다양한 종류의 돈가스를 만날 수 있다. 저렴한 가격, 다양한 요리 원당동에 위치한 홍익돈가스에서는 여러 요…
2018.02.23 · 지역사회 · 한수미
…가게 겸 요리교실(쿠킹클래스)로 운영됐던 황경희의 수랏간이 한식 브런치 카페로 탈바꿈했다. ‘카페 같은 식당’인 황경희의 수랏간은 커피와 직접 담근 차는 물론 간단한 식사까지 즐길 수 있는 곳이다. 황경희 대표는 요리연구가다. 특히 건강음식을 연구하기…
2017.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에는 최승영 유곡리 이장과 아내 김귀선 씨, 아들 최재민 씨가 운영하는 식당 온다미로와 카페 하인츠가 자리하고 있다. 지난 4월 문 연 이곳은 최승영 이장의 가족들이 아기자기하게 꾸려가고 있다. 최근 트렌드를 반영해 직접 디자인 한 콘테이너 하우스와,…
2017.06.12 · 지역사회 · 이영민
국수요리 전문점 다인식당이 지난 4월 원당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전라북도 부안군 출신인 남경옥 대표는 결혼 후 남편을 따라 25년 전 당진을 찾았다. 남편의 사업을 돕던 그는 지인이 운영하던 카페를 리모델링해 다인식당을 개업했다. 남 대표는 “콩국수…
2017.04.15 · 지역사회 · 이영민
…음식점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당진시대가 정보공개청구한 ‘지난 5년간 식당 폐점 현황’에 따르면 2012년 폐업한 음식점은 136건에 그쳤지만 지난해에는 228건으로 급격히 늘었다. 5년 새 2배 가량 증가한 수치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당진1동이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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