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8.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빵이당 당진점 (송악읍) 이경아 점장 “1000원으로 빵을 구매할 수 있는 곳”
간단한 간식은 물론 식사 대용으로도 좋은 다양한 빵을 단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빵이당 당진점’이 지난 5월 송악읍에 자리 잡았다. 이곳을 운영하는 이경아 점장은 부천에서 지내다 15년 전 남편을 따라 당진에 정착했다. 이후 제조업 회사에서 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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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건 · '식사 배달'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08.17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간단한 간식은 물론 식사 대용으로도 좋은 다양한 빵을 단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빵이당 당진점’이 지난 5월 송악읍에 자리 잡았다. 이곳을 운영하는 이경아 점장은 부천에서 지내다 15년 전 남편을 따라 당진에 정착했다. 이후 제조업 회사에서 경…
2023.05.27 · 환경·안전 · 박경미 취재팀장
… 재입사했다”고 덧붙였다. 허 매니저의 하루는 아침 일찍부터 시작한다. 배달 손님이 있어서 오전 배달을 하는데, 이전에는 새벽 배달도 있어서 오전 2~3시쯤이면 일을 시작했다고. 배달을 끝마치면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4시 30분까지 구터미널 롯데…
2021.07.26 · 환경·안전 · 임아연
… 카페의 운영시간은 오후 10시까지로 제한하며, 22시 이후에는 포장과 배달만 허용된다. 노래연습장과 유흥시설, 목욕탕도 22시 이후에는 이용할 수 없다. 행사와 집회에 참여 가능한 인원은 100인(2단계)에서 50인(3단계) 미만으로 줄었으며, 결혼…
2020.09.05 · 환경·안전 · 한수미
…. 당진에서 만나기 어려웠던 아란치니를 ‘이태리 파스타’에서 매장 혹은 배달(배달의민족) 주문으로 손쉽게 먹을 수 있게 됐다. 이태리 파스타는 상호명 그대로 파스타를 전문으로 하며, 주력 메뉴는 아란치니와 파스타다. 먼저 주먹밥을 튀겨 낸 아란치니는 …
2020.03.14 · 환경·안전 · 박경미
… 급식비 지원이 어렵기 때문이다. 정지원 센터장은 “센터를 이용하면 점심식사가 제공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센터에서는 식사를 지원하기가 어렵다”며 “부모들이 일을 하거나 장애인 가정, 취약계층의 경우에는 아이들이 제대로 끼니를 챙길 수 있을지 걱정됐다”고…
2012.08.13 · 환경·안전 · 김창연
…선보이는 한식 수제 도시락 전문점이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쉽게 식사를 거르는 경우가 많은 상황에서 간편하게 영양소를 골고루 갖춘 음식을 접하기는 쉽지 않다. 본도시락은 맛과 건강까지 생각한 식단으로 짜여진 다양한 메뉴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청결…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경제적 부가가치와 환경문제를 총체적으로 조사할 목적이었던 이번 방문에는 배달환경연구소의 정종관 연구위원과 서태안환경운동연합의 문승수 사무국장, 대산 공해대책위원회의 김춘수 위원장이 함께 참여했다. 이번 방문은 울산지역의 변화과정을 가장 면밀히 파악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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