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건
연도
2007년

8건 · '신설상가 고향'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7.10.15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송악면 기지시리 피부관리실‘궁’ - “어머니, 이시간은 당신이 왕이세요”

    …는 송악면 기지시리에 위치한 피부관리실 ‘궁'을 운영하고 있다. 남편의 고향인 당진에 가게를 마련했다는 유씨는 결혼하기 전부터 서울에서 피부관리사로 일을 해 왔다. 유씨가 ‘궁’이라고 지은 것은 한약가루를 이용한 한방관리를 중점으로 하고 싶었기 때문이…

  2. 2007.09.03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행복이 가득한 집’ 두 친구가 운영하는 삼겹살 전문점

    …까지 각각 인천과 안산에서 보험지점장과 남성의류업을 했었다. 그러던 중 고향에서 일하고 싶어 고민하다가 ‘행복의 가득한 집’을 맡게 됐다. 두 사람은 행복이 가득한 집을 맡으면서 30년간 이어온 이 집만의 독특한 로스 삼겹살구이 기술을 모두 전수받았다…

  3. 2007.05.28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공주가 사는 집’에 놀러오세요~

    …곳이 없어 문을 열게 됐다고 한다. 다른 지역에서 생활해오던 박 대표는 고향인 당진으로 이사 오면서 기존엔 없었던 차별성 있는 가게를 마련해야겠다고 생각했다. “다른 지역에서 운영되고 있는 가게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당진에 들여왔어요. 이불과 커튼을 함…

  4. 2007.05.14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맛으로 승부하는 중화요리점 ‘진짜루 중화요리’-“이웃에 음료수 하나 드리는게 어렵겠습니까?”

    …부를 밝혔다. 여러 해 동안 타 지역과 당진읍에서 중식식당을 운영해오다 고향인 신평에서 새롭게 시작하고 싶었다고. “고향이라서인지 마음이 편합니다. 그동안 쌓은 실력을 동네 주민들에게 선보이는 것도 즐거워요” 넉넉한 자본으로 시작하지 못해 어려움이 많…

  5. 2007.03.26 · 문화·교육 · 전수진

    [신설상가] 손끝으로 전하는 아름다움 ‘최민경의 수공예 아카데미’

    …기 전 구미에서 출강수업과 가게운영을 하려고 했으나 남편의 직장을 따라 고향인 당진에서 가게를 열게 됐다. 이곳에서 배울 수 있는 종목은 다양하다. 비즈공예, 리본·선물 포장, 펠트공예, 한지공예, 골판지 공예, 와이어 공예 등이다. 앞으로 천연비누와…

  6. 2007.03.26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영국 캐주얼 의류 브랜드 ‘ASK’

    … 말했다. 당진은 이 대표의 일명 ‘홈그라운드’이다. 남편과 자신 모두 고향이 당진이기 때문이다. 가게를 열기 전 남편과 청주에서 생활을 해왔지만 고향에서 일을 할 수 있게 돼 마음이 편하다고 한다. ASK를 열기 위해 5개월을 준비했다는 이 대표는 …

  7. 2007.02.26 · 문화·교육 · 최운연

    [신설상가] ‘미소치과’ 장수정 원장 “좋은 인연이 되고 싶어요”

    …에서 남편과 만나 6년 동안 연애하면서 거의 매주 당진에 왔었죠. 이제 고향과 같은 곳이 되었어요. 좋은 인연을 만들고 부모와 그 아이, 또 그 아이들의 아이들이 찾아오는 치과가 되고 싶어요.” 결혼하면서 당진에 정착한 미소치과 장수정 원장은 “돈 잘…

  8. 2007.02.26 · 문화·교육 · 최운연

    [신설상가] ‘머리꾼’ 미용실 오세현 원장 “어머니의 30년 경력 잇는 아들 미용사”

    …”며 “머리꾼이라는 상호도 스승의 상호”라고 말했다. 서울에서 생활하며 고향이 그리웠던 적이 많았다고 한다. 휴일에 공원이나 놀이터에 가족들끼리 함께 나와 있는 것을 볼 때면 고향생각이 간절했다는 오 원장은 그의 미용실을 고향인 당진에서 하고 싶었다고…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