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31 · 산업·경제 · 이영민
[신설상가]송악읍 반촌리 쉐프 수제돈까스 천종수 대표“소스부터 패티까지 수제로”
…전문점 쉐프돈까스가 지난 3월 송악읍 반촌리에 개업했다. 충남 논산시가 고향인 천종수 대표는 지난 20년 간 예식장 주방장으로 일했다. 인천광역시 로얄호텔에서 일하던 그는 10년 전 당진에 내려와 웨딩의 전당 가원에서 또 다시 10년 동안 경력을 쌓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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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건 · '신설상가 고향'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31 · 산업·경제 · 이영민
…전문점 쉐프돈까스가 지난 3월 송악읍 반촌리에 개업했다. 충남 논산시가 고향인 천종수 대표는 지난 20년 간 예식장 주방장으로 일했다. 인천광역시 로얄호텔에서 일하던 그는 10년 전 당진에 내려와 웨딩의 전당 가원에서 또 다시 10년 동안 경력을 쌓았…
2016.12.31 · 정책·행정 · 이영민
…, 국수 전문점 친정집 카페가 지난 17일 읍내동에 문 열었다. 울산이 고향인 박영애 대표는 7년 전 남편을 따라 당진으로 올라왔다. 웰빙음식과 커피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양식 자격증과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했고 두 자격증을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음…
2016.12.16 · 문화·교육 · 이영민
…삼겹살 전문점 노걸대 감자탕으로 지난 10일 업종을 변경했다. 부여군이 고향인 박성배 대표는 10년 전 성공을 꿈꾸며 발전하는 당진으로 이주했다. 이후 치킨, 야식, 쌈밥 등 다양한 요식업에 도전했다. 쌈밥 전문점인 꽃보다 쌈을 운영한 박 대표는 많은…
2016.12.10 · 지역사회 · 이영민
감자탕 전문점 고향산천 감자탕이 지난달 11일 대덕동에 자리했다. 30년간 음식점을 운영해 오던 이영희 대표가 다시금 감자탕에 도전했다. 서천군이 고향인 이 대표는 치킨, 야식, 백반, 감자탕 등 다양한 음식점을 운영했다. 현재 송악읍 한진리에서도 백…
2016.12.01 · 산업·경제 · 이영민
…공하는 것이었다. 서른을 넘기기 전에 자신의 사업장을 갖고 싶었던 그는 고향으로 내려와 훌랄라 치킨을 개업했다. “어린 나이에 결혼을 해 가장으로서 책임감이 큽니다. 무엇보다 제 힘으로 성공하고 싶었던 욕심이 있었어요. 숯불 바비큐는 생소한 음식이기 …

2016.11.13 · 환경·안전 · 이영민
…내동에 지난 8일 새롭게 문 열었다. 허은희 대표는 19살 어린 나이에 고향 당진을 뒤로하고 경기도 안양시로 떠나 살았다. 20여 년 동안 과외, 학습지 교사로 근무했던 그는 일하면서 망가진 자신의 피부를 회복하고자 화장품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일…
2016.11.13 · 정책·행정 · 이영민
…점 통큰할매 순대국 채운점이 지난 25일 채운동에 문을 열었다. 목포가 고향인 이상화 대표는 동생과 함께 3년 전부터 당진에 살고 있다. 전에는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오리요리 전문점을 운영했었다. 하지만 사람들에게 새로운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순대국으로 …
2016.11.05 · 정책·행정 · 이영민
…난달 21일 새롭게 문 열었다. 찡오언니 박선이 대표는 경기도 부천시가 고향이다. 영양사로 일하던 박 대표는 결혼 후 당진으로 터를 옮겼고 건어물에 대한 편견을 깨고자 찡오언니를 개업했다. “건어물을 참 좋아했어요. 무엇보다 건어물에 대한 편견을 없애…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 고난의 연속이었다. 그는 당진시민들에게 차별화된 오리요리를 선보이고자 고향 당진에 돌아와 먹고오리를 개업했다. “시내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거리에 터를 잡았지만 입소문을 통해 맛집으로 알려진다면 위치는 중요하지 않다고 생각했어요. 7년 동안 갈고 닦…
2016.10.28 · 산업·경제 · 이영민
…롭게 문 열었다. 투썸 플레이스 박상용 대표는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자 고향 서울을 뒤로한 채 발전하고 있는 당진으로 내려왔다. 치킨, 피자, 삼겹살, 주점 등 수익성이 보장된 프렌차이즈 브랜드를 고민하던 박 대표는 CGV당진점 인근 상권 분석을 통해…
2016.10.08 · 정책·행정 · 이영민
…훈 대표는 서해대교가 개통된 이후 당진에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이에 맞춰 고향인 신평면 맷돌포에 맷돌포바다횟집을 열고 지난 16년 동안 운영해왔다. 하지만 최근 지속적인 경기침체로 인해 업종변경을 고려하던 최 대표는 신평면 거산리에 놀부 항아리갈비를 개…

2016.09.03 · 정책·행정 · 이영민
…에 당진으로 시집왔다. 서울에서 살고 있던 김 씨는 결혼을 위해 당진이 고향인 남편을 따라 당진에 왔는데, 아는 사람 한 명 없이 남편만을 바라보고 산다는 것은 너무 외로운 일이었다. 그래서 김 씨는 남편과 함께 서울로 올라가 15년 동안 살았다. 불…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 동천홍이 지난 6월 합덕읍 운산리에 새롭게 문 열었다. 박명숙 대표의 고향은 부산이다. 부산에서 학창시절을 보내고 천안으로 올라온 그는 남편과 함께 줄곧 중국음식점을 운영해 왔다. 그러던 중 남편과 가깝게 지내던 주방장과 연락이 닿아 당진을 찾게 됐…
2016.08.12 · 문화·교육 · 이영민
…있는 류승연 대표는 송악읍에서 태어나 여주에서 한식당을 8년간 운영하다 고향이 그리워 당진을 다시 찾았다. 이후 신평면에서 삼겹살집을 운영하다 현재 보리랑 두부랑 자리에서 게장 전문점 ‘여보게 웃게’를 개업했다. 하지만 최근 어획량이 줄어 꽃게값이 폭…
2016.07.29 · 산업·경제 · 이영민
…프렌차이즈를 창업해 성공한 바 있다. 이후 결혼을 위해 사업을 접어두고 고향 당진으로 내려온 최 대표는 유통업에 종사하던 중 오랜 친구였던 진민우 대표와 손을 잡고 창업에 도전했다. 이미 매장 경험이 있던 최 대표에게 두 번이라고 어려울 것은 없었다.…
2016.07.15 · 산업·경제 · 이영민
…고를 졸업한 최상철 대표는 천안에서 8년 동안 운송회사에서 근무했으며, 고향으로 돌아와 브런치 카페, 요식업 등을 고민하다 이디야 커피 읍내점을 개업했다. 최 대표는 “타지에서 일하면서 항상 고향에 대한 그리움이 있었다”며 “당진으로 돌아와 여러 사업…
2016.05.05 · 지역사회 · 김예나
…상오리로 이전 개업했다. 우리동네 추어탕을 운영하고 있는 유금예 대표는 고향인 순성면 봉소리와 가까운 지역에서 우리동네 추어탕을 선보이고 싶어 가게 이전을 결심했다. 가마솥에서 푹 끓인 미꾸라지를 바구니에 담아 뼈를 걸러 양념한 옛날식 추어탕을 선보이…
201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헤어디자이너가 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이러한 조 원장의 마음가짐은 고향인 당진으로 내려온 뒤에도 이어졌다. 고객과의 상담을 통해 맞춤형 상담을 실시하는 제이헤어를 개업한 것이다. “사람마다 생김새가 다르듯 모발상태, 잘 어울리는 머리스타일도 천차…
2016.01.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지난 10월 문 열었다. 고선생 고로케 당진점의 이은진 대표는 예산이 고향이다. 결혼 후 남편과 함께 당진을 오게 됐고 이전부터 하고 싶었던 장사를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어떤 가게를 열까 고민하던 가운데 남편이 좋아하는 고로케로 매장을 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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