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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대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2025년

3건 · '신설상가 대구'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8.22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미가네 시골밥상 (송악읍 기지시리) 현경자 대표 어머니 손맛 그대로, 정성 가득한 한 끼

    … 남편 최성발 씨와 함께 20년 넘게 한식당을 운영해왔다. 그는 고향인 대구광역시에서 약 10년 정도 ‘하늘과 별과 땅’이라는 한식집을 운영하며 장사를 시작했다.현 대표는 한식집을 운영하게 된 계기에 대해 “친정이 식도락가라 어릴 적부터 음식을 배우고…

  2. 2025.08.11 · 산업·경제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이스탄불케밥 (읍내동) 사르도르 대표  “현지인이 운영하는 케밥 전문점”

    … 일을 위해 당진을 찾았다. 이후 비자 문제로 고향에 돌아가기도 했고, 대구에서 생활하기도 했지만, 2020년부터 다시 당진을 찾아 정착했다. 그는 2022년 한 공장에서 일하다 작업 중 눈을 다치는 사고를 겪었다. 이후 일을 하기 어여웠던 그에게 대…

  3. 2025.07.25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투뿔목장 한돈농원 당진점(수청동) 구준모 대표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는 질 좋은 고기”

    …로 즐길 수 있도록 공간까지 분리했다. 가게 운영을 맡은 구준모 대표는 대구 출신으로, 약 10년 전 일 때문에 충남 서산으로 자리를 옮겼다. 그는 서산에서 ‘우길’이라는 고깃집을 알게 됐고, ‘우길’ 대표의 제안으로 고기 손질부터 한식 조리, 주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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