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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손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24년

4건 · '신설상가 손님' · 정책·행정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09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여기가 대패세상 (시곡동) 이경세 대표 “여기가 대세, 맛있는 국내산 삼겹살 드세요”

    … 고기와 함께 즐길 수 있는 밑반찬류까지 푸짐하게 준비돼 있다. 여기에 손님들이 직접 원하는 만큼 푸짐하게 즐길 수 있도록 제공하고 있다. 이 대표는 “이 가격대에 셀프바까지 제공하고 있는 식당은 찾아보기 힘들 것”이라며 “너무 많은 이익을 바라지 않…

  2. 2024.08.30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꽃잎대패 (수청동) 김동민 대표 “채소·반찬을 무한으로 푸짐히”

    …메뉴도 추가로 주문할 수 있어 더욱 풍성한 식사가 가능하다. 김 대표는 손님들이 가게를 방문 후 “많은 손님들이 맛있게 식사를 마치고 감사의 인사를 남겨주시는데, 그럴 때마다 식당을 운영하길 잘했단 생각이 든다”며 “긍정적인 피드백을 줄 때 보람을 느…

  3. 2024.07.0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바당오름 (읍내동) 김주연·오용운 대표“환상 제주도를 그대로 한 상에!”

    …칼국수집 말고 제주 요리 전문식당을 또 내게 된 이유에 대해 김 대표는 손님들의 요청이 있었기 때문이란다. 김 대표는 “당진에 제대로 된 제주 음식 맛을 내는 식당이 없다”라며 “국숫집에 오는 손님들이 제주도에서 먹던 갈치조림도 먹고 싶다, 흑돼지도 …

  4. 2024.06.28 · 정책·행정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정가득 국밥 (읍내동) 오은성·유형진 대표“정 가득 담은 국밥 드시러 오세요”

    …고민이었다. 오 대표는 “시장 안에 가게를 열면 적어도 5일에 한 번은 손님이 많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당진오일장이 열리는 날은 줄 서서 먹을 정도로 유명한 엄마의 식당을 보고 희망이 생겼다”고 말했다. 이어 “직접 당진시장을 와 보니 규모도 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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