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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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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상가 손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건
연도
2016년

11건 · '신설상가 손님' · 지역사회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6.12.16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기지시리 사랑뜰 참치 이진희 대표“사랑을 담은 사랑뜰 참치”

    … 않아 담백하고 깔끔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이 대표는 “요리를 좋아해 손님들이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면 뿌듯하다”며 “항상 새로운 메뉴개발에도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OPEN 특선의 경우 연말까지 판매할 계획이지만 수요에 따라 고정메뉴로 변경할 예…

  2. 2016.12.10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고향산천 감자탕 이영희 대표“엄마의 손맛이 깃든 푸짐한 감자탕”

    …탕은 특별한 음식이다. 수많은 음식을 다뤄왔지만 감자탕집을 운영했을 때 손님들의 호평이 자자했단다. 이 대표는 그때의 기억을 잊지 못하고 당진시내에 다시 감자탕집을 개업했다. “요리를 원래 좋아했어요. 신혼때도 남편은 제 음식만 먹었고 주변에서도 음식…

  3. 2016.11.05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먹고오리 김근미 대표“잡내 없는 참 오리를 즐기다”

    …함께 무친 겉절이는 먹고오리만의 특별한 밑반찬이다. 김 대표는 “찾아준 손님들로부터 맛을 인정받을 때면 지난 세월이 스쳐가며 입가에 미소가 번진다”고 말했다. 특히 먹고오리에서는 천개동농장에서 공수한 생오리를 뼈부터 발라 김 대표가 직접 손질한다. 김…

  4. 2016.08.27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대덕동 숲의 홀릭 라국인.김정석 대표“자연을 선물해드리고 싶어요”

    … 이어 “김 대표와 함께 피톤치드를 당진에 알리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손님에게 제품을 권하기 전에 스스로 제품의 질에 대한 검증이 필요했다는 김 대표는 “잣나무와 피톤치드에 대한 대부분의 기사를 정독했다”며 “학술자료 검토는 물론, 가평에 있는 제조…

  5. 2016.08.20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합덕읍 운산리 동천홍“부모님께 드리는 마음으로”

    …도 새롭게 개편해 완전히 바뀌었다. 박 대표는 “매장이 외진 곳에 있어 손님이 쉽게 찾기가 힘들다”며 “하지만 매장의 위치는 영업상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는 “중요한 것은 맛과 서비스”라며 “개업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손님들이 점…

  6. 2016.06.10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채운동 바이민 황재민 대표특제 칠리소스를 사용한 수제버거

    …는 “버거에 사용되는 빵도 오징어 먹물빵”이라며 “좋은 재료를 아낌없이 손님들에게 제공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바이민을 대표하는 메뉴는 엔뷸런스 버거로, 매콤함을 좋아하는 손님들이 많이 찾는다. 이밖에 특제 칠리소스가 들어가는 칠리치킨 버거와 칠…

  7. 2016.05.05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옛맛 느낄 수 있는 통추어탕

    …사용하지 않는다는 유 대표는 “국내산 재료만을 가지고 맛 좋은 추어탕을 손님께 대접하고 있다”며 “미꾸라지도 자연산을 고집한다”고 말했다. 또한 우리동네 추어탕에는 우거지가 들어가 훨씬 깊은 맛을 낸다. 옛날 시아버지께 대접한 추어탕의 옛맛을 전하고자…

  8. 2016.03.11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우두동 로봇김밥 당진CGV점 신민옥 대표5대 영양소가 들어간 ‘기운 센’ 김밥

    … 생와사비참치마요김밥과 몸에좋은아몬드호두멸치크림치즈김밥, 매콤제육김밥이 손님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콩과 현미로 만들어진 ‘건강 한줄’ 시리즈 김밥과 작은 크기의 주니어김밥이 마련돼 어린이들이 먹기에도 좋다. 신 대표는 “주니어김밥의 경우 아…

  9. 2016.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 송산면 유곡리 육미매운탕 정혜순 대표여섯 가지 맛 나는 매운탕

    …. 식당을 송산면 유곡리로 새로 개업했지만 정 대표의 손맛을 잊지 못한 손님들이 계속해서 육미매운탕을 찾고 있다. 단골손님을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 그는 “좋은 재료를 사용하기 때문”이라며 “재료 하나를 구입하더라도 신선한 것을 사용하고, 냉동어류는 절…

  10. 2016.02.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고기의 맛과 질을 보장합니다!”

    …밝은 선홍색을 띠고 윤기가 있다”며 “태어난 지 36~48개월 된 소가 손님들에게 가장 만족도가 높고 풍미가 좋다”고 말했다. 더불어 “좋은 돼지고기는 옅은 선홍색을 띠고, 윤기가 흐른다”며 “탄력성이 적고 너무 물렁거리는 돼지고기는 좋지 않다”고 말…

  11. 201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설상가]읍내동 꼬끼오 옛날통닭 황진수 대표

    …옛날통닭’을 차리게 됐다. 꼬끼오 옛날통닭은 입소문을 타고 날이 갈수록 손님이 증가하고 있다. 황 대표는 “손님들이 맛있는 집이라고 들어서 찾아왔다고 말할 때 가장 뿌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옛날통닭을 맛 본 손님들은 맛을 잊지 못하고 다시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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