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수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4년

5건 · '신설상가 수제'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21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당진 깡통집 (수청동) 이봉학 대표 “노포 감성에 숯불향 가득한 고기”

    …자신있게 추천한 메뉴는 단맛과 짠맛의 대표주자인 양념 돼지갈비다. 특히 수제 양념은 이 대표의 10여 년 노하우가 담겨 특별한 맛을 자랑한단다. 이 대표는 “모든 요리와 양념을 직접 하기 때문에 과일을 넣어 자극적이지 않으면서도 달콤 짭조름한 맛이 난…

  2. 2024.11.2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리베 (석문면 통정리) 김소연 대표 “진정성 있는 맛으로 사랑을 전합니다”

    석문면에 수제 디저트와 고급 커피를 결합한 구움과자 전문점 ‘리베(Liebe)’ 카페가 지난 10월 21일 문을 열었다. 카페 외부는 온실처럼 통유리로 조성된 건물에 넓은 정원과 주차장이 조성돼 있고, 내부로 들어서면 따뜻한 핑크톤 인테리어가 눈길을 …

  3. 2024.10.0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아미카페 (읍내동) 이석범 대표 “지역 주민들의 따듯한 사랑방으로”

    …할 수 있는 장소로 만들고자 했다”고 덧붙였다. 이 대표는 이 카페에서 수제 디저트로 특별한 맛을 더했다고 자신있게 추천했다. 이 대표의 조카는 세계적인 미식의 나라 프랑스에서 8년간 제빵을 배웠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카페에 다양한 빵과 디저트를 납…

  4. 2024.08.2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온동네보리밥 (읍내동) 신순옥 대표 정성 듬뿍, 자연을 담은 건강밥상

    … 있다. 그는 “시중에서 재료를 사서 사용하는 것이 아닌, 모든 음식을 수제로 만들며 직접 조리한다”며 “그래서 가성비 좋은 집밥 같이 정성 어린 한 상을 차릴 수 있다”고 강조했다. 온동네보리밥은 신 대표가 기존 운영해 오던 누가볶음 쭈꾸미집을 리뉴…

  5. 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얼큰한 추어매운탕으로 보양하세요”[신설상가] 봉학산골추어매운탕 (송악읍 봉교리)

    …특히 매운탕처럼 빨간 국물에 특유의 시원한 맛이 매력 포인트다. 여기에 수제비 약간과 면을 넣어 끓이고, 밥은 따로 제공한다. 식사 후 마지막으로 제공되는 숭늉도 별미다. 이 대표는 “개운하게 국물을 따로 먹어도 되고, 기호에 따라 밥을 말아먹을 수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