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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설상가 싱싱’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건
기간
1993—2026

12건 · '신설상가 싱싱'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5.09.26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샐러리아 당진기지시점(송악읍 기지시리) 박보영 대표 “샐러리아에서 나만의 건강식을”

    싱싱한 채소와 원하는 토핑을 더해 나만의 건강한 한 끼를 완성할 수 있는 곳, ‘샐러리아 당진기지시점’이 지난 7월 송악읍 기지시리에 생겼다. 박보영 대표는 강원도 인제 출신으로 인천, 구리, 수원, 안동 등을 거쳐 당진에 자리 잡게 됐다. 당진에 오…

  2. 2022.02.16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수청동 써니가든 정은주·김진표 대표도심 속 정원에서 즐기는 여유

    … 느끼게 해주는 카페 ‘써니가든’이 지난 12월 문 열었다. 수청동 더 싱싱한 아침 2층에 자리한 써니가든은 곳곳에 식물을 두어 자연친화적이면서도 내추럴한 인테리어로 꾸며졌다. 플랜테리어(식물과 인테리어의 합성어) 덕분에 도심 속 건물이지만 자연 속에…

  3. 2017.11.06 · 지역사회 · 임아연

    [신설상가] 읍내동 제주보말칼국수 제주도의 바다향기를 그대로

    …제주도 칼국수집에서 오랫동안 일을 하면서 맺은 해녀들과의 인연들을 통해 싱싱하고 맛좋은 보말을 저렴한 가격에 직접 제공받고 있다. 재료는 물론 제주도에서 배운 음식솜씨까지 당진시민들에게 선보이고 있는 것이다. 보말을 넣어 끓인 칼국수는 국물이 시원한 …

  4. 2015.12.03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설상가] 읍내동 태준이네 횟집 김택수 실장저렴·싱싱한 태준이네

    …. 또한 태준이네 횟집에서는 하루 판매량의 해산물을 들여오기에 손님들이 싱싱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하곤 한다. 김 실장은 “돈을 버는 것보다도 방문한 손님들이 만족하고 가는 것을 목적으로 운영하고 있다”며 “저렴한 가격으로 싱싱한 회와 해산물을 제공하고…

  5.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토속맛집시골 맛처럼 구수한 청국장과 깻묵장

    …해 선보인다. 메뉴 주문이 들어오면 그 즉시 재료를 공수해 오기 때문에 싱싱함은 물론 낙지와 닭육질이 쫄깃하면서도 부드럽다. 토속맛집에는 밑반찬도 허투루 선보이지 않는다. 기본 반찬 외에도 계란찜, 버섯 탕수육 등 날마다 다른 반찬을 제공하고 있다. …

  6. 2014.01.03 · 지역사회 · 한수미

    [신설상가]대덕동 추억의 연탄갈비

    …여와 손질했을 때 적은 양만 나오는 갈비살만을 제공한다. 시간을 맞추면 싱싱한 소갈비를 맛 볼 수 있지만 그렇지 않으면 놓치는 것이 바로 이 메뉴다. 목살과 항정살 그리고 가브리살로 구성돼 다양한 부위를 맛 볼 수 있는 소금구이는 별 다른 양념 없이 …

  7. 2013.07.01 · 지역사회 · 이규일

    [신설상가]“바비큐 먹으며 야경도 즐겨요”

    …비를 고집한다. “아무래도 우리지역에서 나는 것들을 사용하는 게 좋죠. 싱싱하기도 하고 지역농가도 살리니 일석이조죠.” 무엇보다 농부네 셀프 바비큐의 가장 맛있는 메뉴는 참 숯으로 초벌한 고기꼬치다. 참 숯으로 초벌해 향을 더하고 기름기를 제거한 고기…

  8. 2011.12.09 · 지역사회 · 임상현

    [신설상가]당진읍 대덕리 ‘왔다불쭈꾸미’라상균 대표 “쭈꾸미, 삼겹살, 오리훈제가 만나 안성맞춤"

    … 몽산포에 계시는데 직접 캐시는 바지락을 공수해와요. 그러니 알도 크고 싱싱하죠. 아는 사람이다보니 믿을 수도 있고요. 반찬으로 겉절이나 홍어무침도 올려 놓죠. 김치도 저희가 직접 김장해서 제공하니 더욱 맛있죠.” 라상균 대표는 앞으로 변하지 않는 서…

  9. 2010.02.03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머구리 우진혜 대표]“주인이 직접 날마다 잡아온 신선한 해산물”

    …곳이다. 두 모녀가 각각 운영하는 머구리에는 해삼·전복·가리비 등 매일 싱싱한 해산물이 끊이질 않는다. 왜목에서 아크로레져스쿠버 상점을 운영하고 있는 우 대표의 남편 권준식(40)씨가 당진 앞바다에서 매일 해산물을 캐내온다. 머구리에서 판매되는 해산물…

  10. 2009.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당진뚝배기 당진점 | 송규문, 김서진 부부]“가마솥에서 끓여낸 당진뚝배기”

    …”고 말했다. 특히 그날 들여온 소고기는 냉동되지 않은 상태로 생고기의 싱싱함이 살아 있어 육질이 부드럽고 담백하다. 송씨는 생고기를 사용해 국밥을 손님상에 올리기 때문에 냉동된 고기의 육질과 다른 맛을 느낄 수 있을 거라고 말했다. 이밖에도 매콤달콤…

  11. 2007.01.22 · 지역사회 · 최운연

    [신설상가] 눈과 입이 즐거운 곳 ‘현대횟집’

    …풍경을 보는 듯한 착각에 빠질만큼 멋진 풍경은 눈을 즐겁게 한다. 또한 싱싱한 활어회와 함께 입가심으로 먹는 냉면은 입이 즐겁다. 상호에 얽힌 사연도 재밌다. 김현태 사장은 상호를 ‘부부식당’의 이름 따서 ‘부부횟집’이라고 짓고 싶었는데, 이미 부부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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