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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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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설상가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24년

5건 · '신설상가 아이들' · 지역사회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4.12.30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한성막횟집 (수청동) 박경섭 대표 “완도산 두툼한 광어 막회, 즐기세요”

    …다”며 “아기와 함께 온 가족을 위한 생선구이와 새우튀김, 돈까스 같이 아이들을 위한 간단한 식사 메뉴도 준비돼 있어 가족 단위 고객도 방문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매장 공간이 다소 협소한 탓에 대기하는 손님도 많다. 그러다보니 배달과 포장 서비스도 …

  2. 2024.12.13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명백집 (송산면 동곡리) 박종연 대표 “하루 60그릇으로 승부하는 보약 같은 한 끼”

    …백집만의 자랑이다. 박 대표는 “조미료 없이 약재로만 맛을 내기 때문에 아이들과 어르신들도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며 “맑고 깊은 국물 덕에 명백집의 곰탕은 한 끼 식사라기보다는 ‘보약’에 가깝다”고 강조했다. 명백집은 점심시간에만 문을 연다. 오전 …

  3. 2024.11.29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리베 (석문면 통정리) 김소연 대표 “진정성 있는 맛으로 사랑을 전합니다”

    … 수 있도록 적당한 단맛과 부드러운 질감을 유지한다. 그는 “어르신부터 아이들까지 모두가 즐길 수 있는 구움과자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버터의 풍미와 담백함을 강조하면서도 건강한 디저트를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커피의 경…

  4. 2024.06.24 · 지역사회 · 방자연 기자

    [신설상가] 미리내식당 (고대면 진관리) 문인자 대표 “모든 메뉴는 예약제로 가능해요”

    …의 이름에서 붙여진 상호다. 군산 출신인 문 대표는 결혼 후에 대전에서 아이들을 키우고, 마흔 중반의 나이에 당진으로 이사와 식당을 시작했다. 문 대표는 “어디 가서 맛있는 음식을 먹어보면 그걸 꼭 집에서 해보는 취미가 있어서 식당을 열게 됐다”며 “…

  5. 2024.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기자

    “얼큰한 추어매운탕으로 보양하세요”[신설상가] 봉학산골추어매운탕 (송악읍 봉교리)

    …갈아서 부친 ‘감자전’도 많이 주문한다고. 돈가스는 미꾸라지를 못 먹는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메뉴로, 가격이 저렴하면서 맛도 좋아 의외로 어른들도 여럿 찾는다. “손님이 맛있다고, 잘 먹었다고 이야기해줄 때 감사해요. 고향에서 문 연 만큼 지역민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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